유재석, 소녀시대 '효리수'에 러브콜…"욕심나는 친구들" (놀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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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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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그룹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효연·유리·수영)에게 OST 가창을 제안한다.
23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의 숏폼 드라마 감독 데뷔작 '동생이 훔친 내 여자를 다시 뺏기로 했다' OST 곡 주인을 찾기 위한 즉석 전화 연결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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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은 이 곡과 어울리는 가수를 떠올리며 "'효리수'가 부르면 어떨까? 욕심나는 친구들"이라고 말한다. 다만 메인 보컬 포지션에 대한 걱정도 드러낸다.
촬영 중 유재석은 '효리수' 멤버 유리와 전화 연결을 한다. 그는 유리에게 "OST 곡이 있다"고 말하며 컬래버레이션을 제안한다.
유리는 '효리수' 음악을 책임질 프로듀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힌다. 또 즉석에서 '별이 쏟아지는 밤'을 불러본다.
'효리수'가 OST 제안을 받아들일지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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