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미라 그 자체인 케데헌 감독의 한국인 아내
무명의 더쿠
|
13:07 |
조회 수 5644
케데헌 공동 연출한 크리스 아펠한스 감독의
아내 분이 한국계 미국인 작가 ‘모린 구’

아내를 덕분에 영감을 받은 장면들이 많다는데

대표적으로는 김밥 통으로 먹는 장면과


목욕탕 씬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 미라 = 모린 구 그 자체라는데

방송 보다보면 무슨 말인지 너무 알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잘 만들어서 살아남으심)
참고로 모린 구는 미국 베스트셀러 작가고
대부분의 작품이 한국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데

일 얘기 할 때 진짜 너무 멋있으심

그리고 개그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