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르세라핌, 정규 2집 첫날 43만 장 돌파…2026년 4세대 최고 기록
757 24
2026.05.23 12:08
757 24

세라핌(LE SSERAFIM)이 베일을 벗자마자 압도적인 수치로 4세대 걸그룹 원탑의 위엄을 증명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카즈하홍은채)은 지난 22일 오후 1시 정규 2집 ‘‘PUREFLOW’ pt.1’을 전격 공개, 국내외 음반 및 음원 차트 정상으로 직행하며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이번 신보는 발매 첫날에만 무려 43만 5,675장의 고공 판매고를 올리며 일간 음반 차트 1위를 싹쓸이했다. 이는 2026년 발매된 4세대 K-팝 걸그룹 앨범 중 '첫날 최다 판매량'에 해당하는 대기록이다. 전 세대 걸그룹을 통틀어도 블랙핑크를 잇는 역대급 화력.

(중략)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39379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84 05.22 20,29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2,10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7,3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0,7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14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7,3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626 이슈 진짜 헛으로 찌운살 하나도 없어보임 13:42 163
3076625 유머 명작은 결말을 알고도 다시 찾는다 13:42 116
3076624 이슈 흰티에 청바지 입고 하드캐리 한다는 <군체> 전지현 2 13:41 272
3076623 정치 기자 얼굴에 손댄 김두겸 울산시장 후보, ‘폭행’ 비판하자 “법적 대응” 13:40 135
3076622 이슈 오늘 미 국방부가 공개한 UAP(미확인 이상 현상)와 2015년에 기록된 UFO 비교영상 1 13:40 229
3076621 이슈 부처님 오신 날을 공휴일로 만들기 위해 투쟁하신 용태형변호사 1 13:39 221
3076620 이슈 특이점이 온 갤럭시 & 아이폰 최근 루머...jpg 13 13:37 1,001
3076619 유머 결론이 이게 맞나 싶은 은비까비 황부자 스토리 13:36 354
3076618 이슈 인권침해 관련 논란 많았던 커피빈코리아 11 13:35 1,189
3076617 유머 온가족이 합심해서 아빠 속이는 일본예능 6 13:32 832
3076616 기사/뉴스 칸 영화제, 오늘(23일) 폐막..'호프' 수상할까? 정호연, 뉴욕서 다시 칸으로 1 13:32 375
3076615 이슈 등산중에 갑자기 챌린지 8 13:31 420
3076614 이슈 프랑스 이혼혐관 재결합 게이커플 정치인 대선 출마선언함 11 13:28 1,770
3076613 이슈 알 품고있는데 남의집 뿌시래기 아기새가 난입함 ㄷㄷㄷ 10 13:28 1,283
3076612 이슈 텍스트로 보면 더더욱 어떻게 살렸나 싶은 어제 허남준 로코 연기 12 13:26 1,517
3076611 이슈 위닉스 모델 된 기안84 17 13:26 1,030
3076610 유머 대한민국 최대 미스테리 절대음감 2 13:26 655
3076609 이슈 홍석천이 커밍아웃을 했을 당시 9 13:23 2,067
3076608 기사/뉴스 "북한 동해에 석유 매장 가능성 있다"...'유레카' 찾으러 떠난 러시아 [지금이뉴스] 7 13:23 587
3076607 기사/뉴스 [단독]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 “미녀라 대표로 털린 것”···CJ 내부 2차 가해 4 13:23 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