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에 직진 고백 "연모한다"...자체 최고 9.5%[종합]

SBS 금토듣라마 '멋진 신세계' 5회./사진제공=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게'
'멋진 신세계'가 허남준이 임지연에게 고백과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이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구애작전이 펼쳐지면서 극적 재미를 높였다.
이에 5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9.5%를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4회) 시청률 6.0%보다 3.5% 상승했다.
이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동시간대 및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2회, 3회, 4회 그리고 이번 5회까지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행진을 이어가며 흥행 기세를 끌어올렸다.
한편, 신서리는 광고 촬영이 예정된 제주돌도 향하던 중 뜻밖의 사고를 마주했다. 신서리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차세계가 의식을 잃은 것.
신서리는 차세계를 깨우기 위해 물을 얼굴에 들이 붓더니 사정없이 따귀를 때렸다. 차세계는 신서리의 매서운 손길에 눈을 떴고, "쥐약 같은 여자"라고 말한 후 다시 정신을 잃었다.
이에 "죽지마라 차세계"라며 울부짖은 신서리의 모습에 이어 제세동기의 전류로 인해 신서리와 차세계가 감전돼 나란히 기절하는 예측불가 장면이 엔딩을 장식했다.
또한 에필로그에서는 꽃을 주는 이현을 보며 세자 이재(장승조 분)의 "내 아우의 정인이 되거라"라는 제안을 떠올리며 겁을 먹은 강단심의 모습이 담겼다. 강단심이 떨어뜨린 꽃을 주워 개의 무덤에 놓아준 이현은 붉은 꽃을 하나 꺾더니 "강가 단심, 이 꽃은 네게 어울리겠다. 눈에 딱 띄니 네게 제격이야"라고 선물했다. 이어 "내가 지기가 되어줄까?"라며 미소짓는 이현의 모습, 전생도 현생도 직진했던 차세계와 이현을 암시, 얄궂은 운명이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으로 흥행 기세를 올린 '멋진 신세계'는 23일 오후 6회가 방송된다.
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
https://v.daum.net/v/20260523082505055
https://youtu.be/qJdAB5O4gc4?si=2xOPG6IZlYnTZWMW
(하남자 중 제일) 상남자 허남준의 고백 공격🦚 시-원하게 까버린 임지연ㅋㅋㅋ💔
https://youtu.be/mmKx9J8565s?si=fu9PL9aw5Pqizf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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