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열망 뚫으며 카타르시스…스벅 탱크데이 '기호학적 테러' https://theqoo.net/square/4213884755 무명의 더쿠 | 05-23 | 조회 수 3594 기사에서는 5.18, 노무현 비하와 함께집게손가락을 음지 커뮤니티에서 공유되는 뒤틀린 소속감의 상징으로 해석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