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태양 "11년 만 KBS 뮤직 토크쇼 출연, '스케치북' 이후 처음" [더시즌즈]
479 1
2026.05.23 00:47
479 1
NNjvzB

/사진=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화면




이날 태양은 11년 만의 KBS 심야 뮤직 토크쇼 출연에 대해 "11년 만에 나오게 됐다. 진짜 오랜만에 나오게 됐다. '스케치북' 때 나왔다가 그 뒤로 군대도 가고 코로나가 있어서 활동을 못 하는 바람에 11년이나 걸렸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시경은 태양의 무대에 "너무 멋있는 아티스트라 생각했다. 급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것 같다. 혹시 내가 콘서트 때 흉내 낸 거를 봤냐"라고 말했다. 이에 태양은 "너무 좋았다"라고 화답했다.


관객들의 "보여줘"라는 요청에 성시경은 "오랜만에 나오게 됐는데 어떤 기분인지 소감을 얘기해주세요"라고 R&B 버전으로 말했다.


태양은 "알겠어요. 성시경 선배님, '고막남친' 여러분.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고 노래로 화답하며 환호를 받았다. 성시경은 "위트도 있고 쿨해서 좋다"라고 태양의 센스를 칭찬했다.



최진실 기자


https://v.daum.net/v/20260522234719392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사포렐X더쿠] 씻고 나서도 촉촉한 촉촉보습 여성청결제 체험 이벤트 79 00:06 10,96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31,46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96,8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01,9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33,8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65,20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67,68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3,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0,4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0,1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3063 유머 삐뚤빼뚤 삐뚤빼뚤 툥후이 후이바오🩷🐼 18:27 18
3123062 이슈 팬들 잠 못자게 작정한 거 같은 오늘자 키키 컨텐츠 일정.jpg 18:26 130
3123061 이슈 한로로 최유정 너와나 챌린지 18:26 28
3123060 유머 맥날 충주 찰옥수수 클리커 귀여운건 알겠는데 옥수수 안에 들어 있는 애는 뭔데? 18:25 380
3123059 이슈 맥도날드 '지역 상생' 버거는 정말 농가에 도움이 될까? 14 18:25 506
3123058 이슈 <김부장> 딸 민지 서수민 씨네21 인터뷰.jpg 2 18:22 370
3123057 이슈 오딧세이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도 몇 분간 일어서지 못할 수도 있다” 2 18:22 404
3123056 기사/뉴스 유네스코 "일본, 사도광산 강제노동 제대로 알려야" 결정문 채택 2 18:20 236
3123055 유머 45분 넘게 아이를 안고 작업한 인터넷 기사님 1 18:20 1,169
3123054 이슈 호감 가는 여출과 띠동갑이라는 걸 알았을 때 남출의 반응......jpg 2 18:20 852
3123053 유머 소듕한 내 워토우🐼💜 5 18:19 408
3123052 유머 아쟁이 따로 필요없는 자연산 시츄연주 18:19 142
3123051 이슈 냉부배 못생김 대결 결과 납득 못하는 맛피자한테 쐐기박는 밥은영..jpg 25 18:18 1,297
3123050 이슈 이 둘은 목소리 합이 진짜 좋은 듯 18:17 377
3123049 유머 호프 700만 기원 BAD 무대행사 9 18:16 752
3123048 이슈 유네스코 "일본 사도광산 강제노동 제대로 알려야" 결정문 채택 18:16 162
3123047 이슈 인셀들이 특히 악플 잘 다는 릴스 특징 10 18:16 1,234
3123046 기사/뉴스 검찰, '장모 캐리어 살해' 조재복에 "과거 여동생 폭행 사망 전력" 주장 11 18:14 665
3123045 유머 리센느 메이에게 건넨 기안84의 한마디 1 18:14 580
3123044 기사/뉴스 최시원, '올공 집회'에 태극기 화답…악플러 고소 후 정치적 행보 14 18:13 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