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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4년만에 밝혀진 메시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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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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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로리오는 "메시는 훈련장 내 모든 구성원과 포상금을 동등하게 나누었다. 청소하는 사람, 요리하는 사람 등 정확히 똑같이 나눴다... 레오는 그보다 더 많은 일들을 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페케르만 감독 시절의 핵심 인물이었던 그는 이러한 행동이 직원들의 경제적 상황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했다. 살로리오는 "아파트 한 채 정도, 거의 그에 맞먹는 금액이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메시가 국가대표 동료들을 설득해 이 선행을 실천하게 만든 말도 함께 전했다.


"그는 동료들에게 '얘들아, 우리는 이미 많이 가졌으니 이렇게 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살로리오는 아르헨티나 축구 협회가 제도적 불확실성을 겪고 있던 시기에 메시가 보여준 또 다른 미담도 공개했다. 그는 "AFA가 외부의 개입을 받던 시기, 직원들이 메시에게 3개월 동안 월급을 받지 못했다고 말하자 그가 몇 통의 전화를 걸었고, 몇 시간 만에 돈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우승상금 청소,요리직원까지 모두에게 똑같이 배분함

아파트한채값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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