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정원오 선대위원장' 서영교 "내가 법사위원장 … 鄭 하고 싶은 거 다 하라"
1,152 21
2026.05.22 19:06
1,152 21

 

출정식서 "방망이 다 두들겨 드리겠다"정치권서 '법사위원장 직책 과시' 비판도"권력 사유화에 대한 민주당 야욕 드러나"
  •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이 지난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는 모습. ⓒ뉴시스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이 지난 2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는 모습. ⓒ뉴시스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캠프 상임선대위원장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후보 출정식에서 자신의 법사위원장 직책을 과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서 위원장은 이날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광장에서 열린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출정식에서 "법사위원장이 방망이를 두들기지 않으면 법은 하나도 통과를 하지 못한다"며 "국회 법사위원장이 상임선대위원장이 됐으니 정 후보 하고 싶은 것 다하라"고 말했다.
     
    서 위원장은 "필요한 게 있으면 제가 방망이를 다 두들겨드리겠다"며 법사위원장의 직책과 권한을 필요에 따라 이용하겠다는 취지로 보일 수 있는 듯한 발언도 이어갔다.
     
    통상 상임위원장이 중립적 회의 진행 역할을 맡는다는 점에서 서 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정치권에서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특히 법사위는 모든 법안의 최종 관문이라고 불리는 '체계·자구 심사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 때문에 국회의 '상원'이라고 불리고 있으며 체계·자구 심사권을 이용해 법안 처리 속도에 영향을 주거나 법안 내용을 바꿀 수도 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 관계자는 "권력을 사유화하겠다는 민주당의 야욕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이라며 "이번 선거가 민주당의 오만함에 대한 심판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6/05/21/2026052100228.html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V 컬러링 댓글 이벤트] 🎀리센느🎀 통화 연결 영상 설정 더블 당첨 이벤트 63 07.24 45,025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54,0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14,0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16,7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767,04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17,4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69,0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1,97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795,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3,20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4,4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4947 이슈 아빠 조련하는 아기 ㅋㅋ 22:57 108
3124946 이슈 [F1] 미국-이란 전쟁 이슈로 10월 초에 말레이시아 그랑프리가 열릴 예정 22:56 117
3124945 정보 황인엽 & 이혜리 주연 ENA 월화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5,6회 본방사수 이벤트🩺 22:56 28
3124944 이슈 계속 의외라는 반응 나온 어제자 나혼자산다 던 편.jpg 17 22:52 2,340
3124943 이슈 14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도둑들" 1 22:52 52
3124942 이슈 상견니 교복입고 러브데이 부르는 양요섭과 대만은지 2 22:51 340
3124941 유머 어머님들이 그렇게 발레를 시켜준다는 허경환 1 22:50 714
3124940 유머 배우 김정난이 말하는 호프 후기 2 22:50 753
3124939 이슈 김재중이 샤베쿠리007에서 코나유키 부르니까 일본 개그맨들 반응 2 22:49 613
3124938 이슈 최근 MLB가 출시한 큐트팝 볼캡 8 22:49 511
3124937 이슈 은하철도 999 극장 애니메이션 제작 결정 7 22:47 341
3124936 유머 [KBO] 선수들이 도대체 어떤 마음을 먹은건지 모르겠는 SSG랜더스 오마이걸 <불꽃놀이> 패러디 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22:46 897
3124935 정보 요즘 게이들 ㄹㅇ 난리난 게임......jpg 27 22:45 2,715
3124934 유머 미쳐버린 GPT 31 22:42 2,142
3124933 이슈 JYP 자회사 여돌 멤버 정보 찾아보다가 놀란 이유.jpg 29 22:42 1,679
3124932 이슈 @ 양심적으로 셔누한텐 의상비 반만 받아라.twt (약 후방주의) 13 22:40 1,920
3124931 이슈 19년전 오늘 개봉한, 영화 "화려한 휴가" 3 22:37 357
3124930 이슈 새 앨범 프로모 시작을 알리는 신박한 NCT127 로고 12 22:36 1,365
3124929 이슈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강아지들 사진 모음 20 22:35 1,195
3124928 이슈 나피디와 막내피디 대결 "이겨도 손해 져도 손해라는 반응이 많았는데?" 질문에 대한 나피디의 답변 15 22:35 2,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