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든지 이 강아지 데려다가 기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구십이 다 되었는데 암에 걸려 얼마 못 산다고 해서, 내가 살아 있을 때 주인을 찾아주려 합니다. 먹는 것은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름은 흰둥이라 합니다.
지금 이름은 설기고
이수지 자컨 랑데뷰 미용실에 해피라는 이름으로 종종 출연중임
누구든지 이 강아지 데려다가 기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수지는 19년에 흰둥이를 입양하고 2년 뒤 코미디는 내 길이 아닌가 고민하던 중 오디션을 보고 snl 크루에 합류하게 됨 할머니께서 말하신 대로 됐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