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ITZY(있지)가 세계적 페스티벌인 '마와진(Mawazine)'에 헤드라이너로 출격한다.
2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ITZY(예지 리아 류진 채령 유나)는 오는 6월 23일(현지 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리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마와진'의 메인 스테이지에 올라 헤드라이닝 무대를 장식한다. ITZY는 탁월한 춤 실력과 에너지로 전 세계 관객들과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2001년 첫 개최된 마와진 페스티벌은 매년 250만 명 이상의 관중이 모이는 글로벌 음악 축제다. 윌 스미스(Will Smith), 50 센트(50 Cent), 베키 지(Becky G), 릴 베이비(Lil Baby) 등 세계적 스타들이 무대에 올랐으며 올해는 ITZY를 비롯한 티에스토(Tiesto), 니키 잼(Nicky Jam), 레마(Rema)와 같은 유수 뮤지션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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