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한국 가려다 딱 걸렸다"…일상 영상 올리던 20대 부부의 충격 민낯
4,203 2
2026.05.22 15:07
4,203 2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766629?ntype=RANKING

 

日 뒤흔든 강도 살인 사건
SNS 고액 알바 미끼 범죄 가능성
현지 경찰, 살인 범죄 배후 여부 수사
살인 교사 혐의로 20대 부부도 체포
일본 도치기현의 한 주택에 괴한들이 침입해 60대 여성을 숨지게 하고 가족 2명을 다치게 한 사건과 관련해, 실행범으로 지목된 피의자들이 모두 16세 소년인 것으로 드러나 일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경찰이 이들에게 살인 교사를 지시한 혐의로 20대 부부를 체포한 가운데 아내는 평소 소셜미디어에 춤 영상 등을 올려온 인물로 알려져 파문이 커지고 있다. 이 여성은 사건 당일에도 영상을 게시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살인을 교사한 것으로 알려진 미유 씨. 그는 사건 당일에도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시했다고 전했다. FNN

살인을 교사한 것으로 알려진 미유 씨. 그는 사건 당일에도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시했다고 전했다. FNN

20일 FNN 등 일본 현지 매체는 최근 일본 내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을 범인과 배후를 두고 파문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사건은 지난 14일 오전 도치기현 가미노카와마치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복면 등을 쓴 일당은 집 안으로 침입해 이곳에 살던 도야마 에이코 씨(69)를 흉기 등으로 공격했다. 도야마 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고, 현장에 있던 두 아들도 같은 둔기 등에 맞아 다쳤다.

경찰은 현장에서 금품을 찾은 흔적이 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강도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수사 결과 경찰은 사건 발생 후 16세 소년 4명을 강도살인 혐의로 체포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살인 혐의로 체포됐으며, 일부는 서로 알지 못하는 사이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경찰은 이들에게 범행을 지시한 혐의로 다케마에 가이토 씨(28)와 아내 다케마에 미유 씨(25)를 체포했다. 남편은 하네다공항에서 한국행 항공기에 탑승하기 전 붙잡혔고, 아내는 가나가와현의 한 비즈니스호텔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매체들은 아내 미유 씨가 SNS에 춤 영상과 일상 영상을 꾸준히 올려왔다고 보도했다. FNN은 미유 씨가 사건 당일에도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시했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일본에서는 "잔혹한 사건과 평범한 일상 이미지의 괴리감이 크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체포된 부부가 소년들에게 범행을 지시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이들 위에 또 다른 상위 지시자가 있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중략)


경찰은 이번 사건이 이른바 '어둠의 아르바이트'와 관련됐을 가능성도 들여다보고 있다. '어둠의 아르바이트'는 SNS 등을 통해 고액 보수를 미끼로 사람을 모은 뒤, 강도나 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가담시키는 수법을 뜻한다. 일본에서는 최근 익명성과 유동성이 강한 범죄 조직, 이른바 '도쿠류'가 젊은 층을 범죄에 끌어들이는 사례가 잇따라 사회 문제로 떠올랐다.

 

 

 

일본은 범죄자들 나이랑 이름 바로 공개하는데...얼굴도..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포레스트 서울💚]글로벌 메이크업 아티스트 민킴픽! 올영 1등 세럼💦 화잘먹 금손 세럼 히알 피톤시카 세럼 체험단 모집 166 00:05 13,1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8,23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73,70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8,7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8,15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75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6097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22일 각 구장 관중수 21:49 0
3076096 기사/뉴스 위고비·마운자로 맞은 암 환자들 '깜짝' 효과…"전이·사망률 '뚝'" 21:49 168
3076095 정치 5.18 기념하겠답시고 광주 와서 여성 접대부를 동반한 룸살롱이나 간 정치인 21:49 90
3076094 이슈 원희한테 개큰고함 지르는 이영지 ㅋㅋㅋㅋㅋㅋㅋㅋ 21:48 141
3076093 유머 사진 한장으로 보는 군체 (왕스포임) 21:48 138
3076092 기사/뉴스 기안84 반려견, 유치원 반장 당선 "엘리트로 성장해 보자" [나혼산] 21:48 94
3076091 기사/뉴스 7년 후원에 박종철센터 또 찾아 사죄한 무신사 대표… "반성에 진정성 있다" 재평가 9 21:47 285
3076090 이슈 [비하인드] 결국… 리틀 이글스 3연패..충격에 빠진 더그아웃ㅣ우리동네 야구대장 5 21:46 164
3076089 유머 진짜 부자는 손톱에 돈쓰지않는다 20 21:45 1,424
3076088 유머 운동회보다 시끄러운데 민원 넣어도 해결 안 되는 소음.jpg 10 21:43 1,413
3076087 이슈 민희진-쏘스뮤직 변론기일 변경에 대한 민희진측 입장 3 21:43 508
3076086 이슈 일본 교통카드 “스이카” 캐릭터였던 펭귄. 스이카에서 잘린 게 뉴스가 되었는데 하네다 공항이 채용했다는 소식 9 21:42 920
3076085 이슈 시어머니가 반대한 결혼....jpg 7 21:40 2,135
3076084 유머 와줘서 고마웠어. 너랑 남편분 둘다 내일 중소기업으로 다시 출근하는거지? 8 21:40 1,013
3076083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23일 각 구장 선발투수 11 21:39 672
3076082 이슈 친구랑 당연하지 했는데 바로짐 6 21:39 1,156
3076081 기사/뉴스 "아버지가 스벅 운영하는데"... 윤호중 스벅 불매 시사에 비판 폭주 22 21:39 1,653
3076080 이슈 @: 직업 진짜 다양하게 준비해서 놀람 21:39 371
3076079 이슈 생애 최초로 1인 2역 도전한다는 배우 이준영 연기 2 21:38 541
3076078 이슈 [KBO] 키움이 뭔가 심상치 않은 오늘자 KBO 순위 34 21:38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