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스' 박은빈, 차은우 탈세 여파에 "차기작 때문에 신경 쓸 겨를 없어"[인터뷰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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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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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작품은 주연 배우 중 한 명인 차은우가 탈세 논란에 휩싸이며 작품 역시 영향을 받게 된 것에 대해 "정말 저는 세네 달 동안 '오싹한 연애' 촬영에 전념하느라 그 이외의 것은 제가 신경을 쓸 겨를이 없었다는 것이 정말 솔직한 마음이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그래서 이 작품은 유인식 감독님을 믿고 시작한 프로젝트였고, 마음에 부담 없이 촬영을 즐겁게 하면서 보낸 세월이 있었다. 제작진과 팀을 믿는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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