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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전기연 기자] 서울 익선동 카페 골목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탱크데이' 논란에 휩싸인 스타벅스를 언급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오후 강훈식 비서실장과 강유정 수석대변인 등 참모들과 함께 서울 종로구 익선동 한옥 거리와 갈매기 골목 등을 방문했다. 이날 이 대통령은 거리에서 만난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과 인사를 나눴다.

ⓒ뉴시스카페 골목을 둘러보던 이 대통령은 야외 테이블이 마련된 익선동의 한 고깃집에 들러 갈매기살을 주문해 식사하기도 했다.
특히 강 수석대변인은 "이 대통령이 근처 커피 매장을 찾아 키오스크로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며 '거기 커피는 아니지요?'라고 묻기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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