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돌쇠84' DNA 깨어난다…"적성 찾은 거 아니냐"(나혼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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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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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기안84가 제주 귤밭의 ‘돌쇠84’가 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어머니의 부탁을 받고 귤밭으로 가 ‘돌쇠84’의 노동력으로 ‘알콩이&달콩이’의 빚을 갚는다고 해, 도대체 어떤 상황인지 관심이 쏠린다.
무너진 돌담부터 돌투성이 귤밭 정리까지, 제주 귤밭 한복판에 떨어진 기안84의 ‘돌쇠84’ 본능이 제대로 깨어난다. 어머니와 ‘알콩이&달콩이’를 위해 두 팔 걷어붙인 그는 무거운 돌을 거침없이 들어 올리며 순식간에 돌담을 완성, 현장을 감탄으로 물들인다. 이를 지켜보던 이들은 “진짜 적성을 찾은 거 아니냐”라며 혀를 내둘렀고, 기안84 역시 “블록 맞추는 느낌이라 묘하게 재밌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기안84와 어머니, 그리고 ‘알콩이&달콩이’가 드넓은 유채꽃밭 앞에서 특별한 가족사진을 남기는 모습도 공개된다. 환한 미소 속 사진 촬영이 이어지던 순간, 기안84는 갑자기 북받쳐 오른 감정에 눈물을 훔치면서도 끝내 어머니를 향해 미소를 지어 뭉클함을 자아낸다. 어머니를 웃게 만들기 위한 ‘효자 삼형제’의 진심 어린 하루가 안방극장까지 따뜻한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BC
https://v.daum.net/v/202605220830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