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멕시코 풍미 담았다”…버거킹, ‘오리지널스 엘파소 치폴레’ 선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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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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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버거킹이 글로벌 미식 콘셉트를 담은 ‘오리지널스’ 라인업의 신제품 ‘오리지널스 엘파소 치폴레’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버거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메뉴는 미국 텍사스 남부와 멕시코 국경이 맞닿은 도시 ‘엘파소(El Paso)’에서 영감을 받아 기획됐다. 버거킹은 아메리칸과 멕시칸 스타일을 접목해 이국적이면서도 강렬한 풍미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오리지널스 엘파소 치폴레’는 버터 향의 브리오슈 번에 150g 비프 패티를 넣고, 스모키한 치폴레와 매콤한 할라피뇨를 조합한 ‘엘파소 치폴레 소스’를 더했다. 여기에 크리스피 어니언칩을 올려 식감과 풍미를 강화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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