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조민아 불화설 고백 "결혼식 혼자 안 불렀다...내가 미안" ('관종언니')
무명의 더쿠
|
01:51 |
조회 수 7288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는 '이지혜 VS 서인영 처음 밝히는 20년전 이야기 하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가 가요계 절친한 동생 서인영을 만나 해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은 과거 쥬얼리 멤버 조민아와의 불화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그는 "나는 솔직히 말해서 지현 언니랑 잘 안 맞았다. 그때는 언니가 왜 그렇게 얼음공주처럼 저러나 싶었다. 지금은 너무 친하다. 그때는 민아랑 친하게 지냈다. 그런데 이제는 또 민아랑 연락을 안 한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건 내가 민아한테 미안할 일이다.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다. 그런데 내가 힘들었다. 얘(조민아)는 입바른 말을 못한다. 나는 내가 다 맞다고 해줬으면 좋겠는 사람인데. 그게 힘들어서 내가 연락을 안 했다. 결혼식에 민아만 안 불렀다"라며 조민아와의 과거 불화설을 언급했다. 이에 이지혜 또한 깜짝 놀라며 "그러면 서운할 수 있다"라고 거들었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전 남편과 결혼식을 치렀으나 당시 결혼식에 쥬얼리 멤버 중에 조민아만 불참해 불화설을 야기한 바 있다. 당시 조민아는 개인 SNS를 통해 "초대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가겠나"라며 서운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https://naver.me/GcAKK2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