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이메일을 한 번도 사용해본 적 없고 스마트폰을 소유해본 적도 없다”고 언급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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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uahan2/status/2057392126623949061?
비서들?이 프린트해다 가져다 주는 듯
부자만 가능한 일이긴 함 현대사회에 아니면 자연인
https://x.com/kchae/status/20573982091826508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