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사피엔 "리치 이기 같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페미니스트 얘기를 한다든지 그 정도는 가야 사람들이 새로운 자극을 느끼는 거다."고 리치 이기를 언급했다. 더 콰이엇은 "늘 금기를 건드리는 거다. 그게 힙합이고 젊음이다
무명의 더쿠
|
05-21 |
조회 수 10077
https://x.com/so_picky/status/2057373441968521430

https://v.daum.net/v/20260521121418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