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옥문아’ 양상국, 개과천선했나…“세상 여자 다 데려다 줄 것”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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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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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양상국이 태도 논란에 대해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노”라며 재차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다.
양상국은 “저는 원래 까불지는 못하는데 유재석 선배님께는 방송 때 좀 까불었다”며 “저는 엄청 내성적이다. 방송 들어가면 술주정하는 것처럼 말이 나온다”고 해명했다.
김숙은 “실제로는 여자친구를 매일 데려다 주냐”고 궁금해 했고, 양상국은 “저는 매일 데려다준다. 원래 제 캐릭터는 술도 안 마시고 말도 잘 못한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종국은 “그런데 설령 집에 데러다주지 않는다고 해도 뭐가 잘못된건지 모르겠다”고 소신을 밝혔고, 양상국은 “같이 가시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이는 “그래서 본인 생각이 정말 뭐냐”고 물었고, 양상국은 “어디 여자가 지에 혼자가노. 내가 데려다 줘야지!”라고 호통치듯 말해 폭소를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