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 미남' 강동원 "초등학교 때부터 인기 실감… 외모는 부모님 반반 닮았다" [RE:뷰]
강동원은 "부산에서 1981년에 태어나 여섯 살 때까지 살다가 창원으로 이사가 중학교까지 다니고 거창에서 고등학교를 다닌 뒤 서울로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전공을 묻는 질문에 "기계과"라고 답해 환호를 받았다. 강동원이 "누나 하나 있다. 1978년생"이라고 하자 장영란은 "나랑 동갑이다"라며 반가워했다.
이지혜는 "결혼을 아직 안 하지 않았냐? 이상형이 궁금하다"라며 홍진경, 이지혜, 장영란 중 꼽으라고 말해 강동원을 당황하게 했다. 결국 강동원은 "너무 고르기 힘들다"라며 포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동원은 "잡지도 많이 했었다. 길 가다가 그냥 붙잡혔다"라며 18살때 압구정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당한 사실을 전했다.
남창희는 "어렸을 때부터 잘생겼다는 얘기를 들었냐"라고 물었고, 강동원은 "초등학교 언젠가부터 내가 인기가 있나 (생각했다). 외모는 부모님을 다 닮았다"라고 답했다.
데뷔하자마자 스타가 된 그에게 "연예인 병에 걸렸냐"는 질문도 나왔다. 이에 강동원은 "저는 모르겠고 본 사람이 알거다"라고 답했고 장영란은 "소문이 안 난 거 보니 인성이 좋은 것 같다"라고 거들었다.
장영란이 "자연미남이시다. 손댄 데 없냐"고 묻자 강동원은 "네"라며 100% 자연미남임을 과시했다. 관리에 대해서는 "이제는 피부과도 열심히 다니려 한다. 예전에는 아예 안 다녔는데 예쁜 캐릭터를 맡았는데 피부가 점점 거칠어지면 안 되지 않냐"라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대한 질문에는 "살이 많이 찌는 체질이 아닌데 촬영에 들어가면 바로 조절에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한수지 기자 / 사진=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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