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 킬잇 (패션 서바이벌임)
간혹 심사위원 평가가 전혀 공감 안되면 짜증나는데
심사위원도 나랑 같은 소리 한다?? = 심사 잘 본다 소리 나옴ㅋㅋㅋㅋ
참가자들 사이에서 지원 영상 1위한 모델이 있는데 미션 수행 차 포토월에 섰음

패션 문외한인 내가 봐도 저게 느좋인걸까 싶었는데
이를 본 장윤주 반응

장윤주도 모르겠다고 함ㅋㅋㅋㅋ
그리고 참가자끼리 옷 바꿔입는 미션이 있었는데 우와(오죠갱)가
너무 잘 소화했단 말임


안아름도 무조건 우와라고 함 (다른 심사위원도 모두 의견 일치)
참가자들 사이에서 기대받는 최미나수에 대해서도
가감 없이 솔직히 얘기함

후에 장윤주 심사 받아들이고 나중에 훨씬 나아짐
도수코 때도 그랬지만 심사 ㅈㅉ 잘 보는 듯
연준은 같멤 누나가 출연해도 심사할 땐 냉정함
https://youtube.com/shorts/_BykZ5kgnpA
아직 2화 밖에 안됐는데 과한?? 참가자들 걸러지면 더 재밌을 것 같음
심사 코멘트들 공감 잘 돼서 좋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