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글로벌 본사가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광주 시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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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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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스타벅스 글로벌 대변인은 로이터에 보낸 이메일 성명을 통해 “광주 시민과 이번 비극으로 영향을 받으신 분들, 그리고 우리 고객과 지역사회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대변인은 “경영진 책임을 묻는 조치가 취해졌으며 철저한 조사가 진행 중”이라며 “이런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내부 통제, 검토 기준, 전사 차원의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타벅스코리아는 1997년 스타벅스 본사와 신세계그룹이 지분 50%씩을 가진 합작 회사로 출발했다. 2021년 이마트가 싱가포르투자청(GIC)과 손잡고 미국 본사가 갖고 있던 지분을 사들이면서 별도 회사가 됐다. 이후로는 스타벅스 본사에 매출액의 일정 비율을 로열티로 지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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