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왕찐천재' 강동원 "길 가다 붙잡혀 데뷔…얼굴 손댄 곳 없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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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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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서는 강동원이 게스트로 함께해 홍진경, 이지혜, 장영란과 만났다.
영화 '와일드씽'(감독 손재곤)의 개봉을 앞둔 강동원이 '공부왕찐천재'에 등장했다. 이날 '방탄핑크'(홍진경, 이지혜, 장영란)가 다시 뭉쳐 혼성그룹 멤버를 뽑는 면접을 진행한 가운데, 강동원과 남창희가 남자 멤버 후보로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모델에서 배우가 된 강동원은 "길 가다 그냥 붙잡혀서"라며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강동원은 "어렸을 때부터 잘생겼단 얘기 많이 들으셨죠?"라는 남창희의 질문에 "초등학생 언젠가부터 내가 인기가 있나?"라고 답하며 부모님 모두와 닮았다고 전했다. 더불어 강동원은 성형 수술을 한 곳이 없다고 고백하며 최근에는 피부과를 열심히 다니려고 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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