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찰리 커크 조롱밈을 올렸다 불법 체포당한 남성 83만 5천 달러 합의금 받음
1,743 2
2026.05.21 18:15
1,743 2

1000083198.jpg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1000083203.jpg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테네시주에 사는 은퇴한 경찰관 래리 부샤트씨는 찰리 커크가 살해된지 10일 후

 

페이스북에 찰리커크를 조롱하는 댓글을 달았다가

 

아이오와주 페리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의해 체포되어 37일동안 구금됨.

 

지난해 10월 풀려난 이후 오늘 불법 구금 소송에서

 

83만 5천 달러(한화 약 12억 5천만)에 합의했다고 함.

 

 

 

 

 

 

1000083205.jpg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찰리 커크의 죽음 이후 SNS등을 통해 그를 조롱 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았고

 

그들중 온라인서 비난당해 공개적으로 사과하거나 해고까지 당한사람들도 있었지만,

 

게시물 때문에 중범죄로 감옥까지 간건 부샤트가 유일한 인물이라고 함

 

 

 

 

 

 

 

1000083206.webp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이게 바로 부샤트씨가 단 댓글인데, 2024년 아이오와주 페리에서 발생한 교내 총격 사건 직후 트럼프가 발표한 애도 메시지의 일부인

 

"우리는 이 일을 극복해야 한다"는 발언을 인용하며

 

"오늘날에도 관련이 있어 보인다"라는 댓글을 게시함.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페리 카운티 보안관 닉 위임스씨는 미국 언론에 지역 주민들이 해당 게시물에 놀랐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는 총격사건이 발생한 학교가 인근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또한 보안관들은 부샤트가 자신의 게시물이 야기할 공포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의도적으로 지역 사회 내에 공황 상태를 조성하려 했다고 본다고 지난해 지역 언론사에 보낸 성명에서 밝힘.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생전 자신을 풍자한 사우스파크 에피소드를 웃어넘긴 찰리 커크)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말하자면 지역 보안관들은 찰리 커크를 조롱해서가 아니라

 

해당 게시물이 총격사건이 벌어진 지역사회를 위협했다고 판단해 체포했다 주장했지만

 

무리한 논리로 국민들의 입을 막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려 한다며 거센 비난을 받고 오늘 거액의 합의를 하게 된것.

 

 

 

 

 

 

 

1000083210.jpg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래리 부샤트씨는 풀려난 후 인터뷰서 가족들에게 걱정을 끼친건 후회하지만 댓글을 단건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함.

 

또한 아내에겐 페이스북을 그만 둘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ㅊㅊ: https://edition.cnn.com/2026/05/20/politics/charlie-kirk-shooting-larry-bushart-settlement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29 05.18 36,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0,2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662 이슈 '선공개' [단독샷캠4K] 제로베이스원 'TOP 5' 단독샷 별도녹화 19:07 3
3074661 이슈 캣푸드에 오이 반찬으로 식사하는 고양이 19:07 16
3074660 이슈 이거 괜찮은 거냐고 말 나오고 있는 인기가요... 19:06 189
3074659 유머 😡똥싸 🐶비와서싫어요오..😡그럼집에서싸 🐶더러워서싫어요.. 19:04 188
3074658 유머 루이바오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ㅋㅋㅋ🐼💜 3 19:04 159
3074657 유머 쉬었음 강아지 2 19:04 321
3074656 이슈 비행기 연착시킨게 한두번이 아닌듯한 하이브 남돌 코르티스 21 19:03 1,176
3074655 이슈 없으면 안되는 추임새 TOP3 19:02 127
3074654 이슈 𝓰𝓸𝓻𝓰𝓮𝓸𝓾𝓼한 요즘 제가 빠진 중단발 스타일링 비법 공유해요 | 따라해볼레이 EP.82 19:01 160
3074653 이슈 태양 성시경의 고막남친 미리보기 2 19:01 127
3074652 정보 네이버페이 10원이냥 7 19:01 456
3074651 유머 회사측 고양이(사장님 애묘) 8 18:59 1,019
3074650 이슈 제로베이스원 'TOP 5' 멜론 일간 추이 18:59 243
3074649 이슈 <군체> 에그지수 85% 15 18:58 827
3074648 이슈 배우 전소영(기리고 세아)이 3개월동안 10kg 증량한 방법 13 18:58 1,538
3074647 기사/뉴스 이천 아파트서 학내비리 공익제보 고교 교사 추락해 사망 15 18:58 1,287
3074646 이슈 어제 우리나라 여자축구 선수들 응원 하러 오신 해외축구계의 거물급 인사 18:57 513
3074645 이슈 콘진원, '대군부인' 논란에 "제작 지원 신청 단계부터 고증 의무화 추진" 17 18:55 967
3074644 이슈 오늘자 라이브감 쩔었던 엠카운트다운 빌리 - WORK 1 18:55 171
3074643 이슈 드레스 때문에 혼자 차에 못타는 벨라 하디드.gif 8 18:54 1,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