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찰리 커크 조롱밈을 올렸다 불법 체포당한 남성 83만 5천 달러 합의금 받음
2,691 3
2026.05.21 18:15
2,691 3

1000083198.jpg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1000083203.jpg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테네시주에 사는 은퇴한 경찰관 래리 부샤트씨는 찰리 커크가 살해된지 10일 후

 

페이스북에 찰리커크를 조롱하는 댓글을 달았다가

 

아이오와주 페리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에 의해 체포되어 37일동안 구금됨.

 

지난해 10월 풀려난 이후 오늘 불법 구금 소송에서

 

83만 5천 달러(한화 약 12억 5천만)에 합의했다고 함.

 

 

 

 

 

 

1000083205.jpg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찰리 커크의 죽음 이후 SNS등을 통해 그를 조롱 하는 사람은 수없이 많았고

 

그들중 온라인서 비난당해 공개적으로 사과하거나 해고까지 당한사람들도 있었지만,

 

게시물 때문에 중범죄로 감옥까지 간건 부샤트가 유일한 인물이라고 함

 

 

 

 

 

 

 

1000083206.webp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이게 바로 부샤트씨가 단 댓글인데, 2024년 아이오와주 페리에서 발생한 교내 총격 사건 직후 트럼프가 발표한 애도 메시지의 일부인

 

"우리는 이 일을 극복해야 한다"는 발언을 인용하며

 

"오늘날에도 관련이 있어 보인다"라는 댓글을 게시함.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페리 카운티 보안관 닉 위임스씨는 미국 언론에 지역 주민들이 해당 게시물에 놀랐다고 밝혔는데,

 

그 이유는 총격사건이 발생한 학교가 인근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함.

 

또한 보안관들은 부샤트가 자신의 게시물이 야기할 공포를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으며,

 

의도적으로 지역 사회 내에 공황 상태를 조성하려 했다고 본다고 지난해 지역 언론사에 보낸 성명에서 밝힘.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생전 자신을 풍자한 사우스파크 에피소드를 웃어넘긴 찰리 커크)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말하자면 지역 보안관들은 찰리 커크를 조롱해서가 아니라

 

해당 게시물이 총격사건이 벌어진 지역사회를 위협했다고 판단해 체포했다 주장했지만

 

무리한 논리로 국민들의 입을 막고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려 한다며 거센 비난을 받고 오늘 거액의 합의를 하게 된것.

 

 

 

 

 

 

 

1000083210.jpg 오늘자 미국 현지서 화제인 뉴스

 

래리 부샤트씨는 풀려난 후 인터뷰서 가족들에게 걱정을 끼친건 후회하지만 댓글을 단건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함.

 

또한 아내에겐 페이스북을 그만 둘 것이라고 약속했다고.

 

 

ㅊㅊ: https://edition.cnn.com/2026/05/20/politics/charlie-kirk-shooting-larry-bushart-settlement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브링그린💚] 브링그린 덕후 모여라..🌿브링그린 티트리 시카 토너/크림 & 알로에 젤 쿨러 기획 체험단 (100명) 391 05.27 39,33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29,3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28,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77,87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36,80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7,5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9,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88,5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702,13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8,7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2250 유머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6편 1 05:47 182
3082249 정보 왜 잘추냐고 소소하게 알티탄 밴드맨 레드레드 챌린지 3 05:39 771
3082248 이슈 리센느 신라 공주가 말아주는, 멋진 신세계 더러운 입을 놀리느냐 3 05:31 1,101
3082247 유머 @@:안녕하세요 여러분...? 굿즈 샘플이 정말 압도적으로, 너무 엄청나게 잘 나왔습니다... 제가 살면서 제작한 굿즈 중 과장 좀 보태서 제일 예쁘게 나온 것 같아요ㅠ_ㅠ 5 04:51 3,090
3082246 이슈 미국이 핵 맞을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미국인들 사이에 도는 이유 20 04:51 4,071
3082245 이슈 1984년에 서울 극장앞에 버려진 남자, 2018년 생일에 찾아온 소식 6 04:37 2,244
3082244 이슈 태용 솔로 첫 1위 앵콜🎤🕺🏻🎉 2 04:30 328
3082243 정보 수건에 납작구간이 있는 이유 12 04:25 3,648
3082242 이슈 뮤직뱅크 카메라 감독님이랑 같이 챌린지 찍은 르세라핌 5 04:16 936
3082241 이슈 유엔이 이스라엘을 성폭력블랙리스트에 올리자, 이스라엘이 관계 단절 선언 2 03:50 1,424
3082240 이슈 동아시아 남자 머리스타일 특 15 03:49 3,302
3082239 유머 우리 더이상 방황하지마 한눈 팔지마 이젠 둥지를 틀어(ai주의) 4 03:46 833
3082238 유머 일본인이 흉내낸 <의욕은 없지만 아마도 나쁜 사람은 아닌 한국의 화장품가게 직원> 36 03:44 4,134
3082237 유머 선덕여왕이라는 리센느 제나 어머니 6 03:33 2,211
3082236 유머 결혼하려면 어떤 남자를 만나야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명수옹 의견 7 03:20 2,673
3082235 이슈 김세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업로드 3 03:11 1,776
3082234 이슈 한국 대금 연주자가 플룻을 연주하면 생기는 일 25 03:03 3,701
3082233 정치 송도 표심 공략 박찬대 “송도구 신설 추진·UN 글로벌 AI허브 유치" 1 02:59 280
3082232 이슈 어제 최초 공개한 청량 근본 샤이니 신곡 무대 8 02:47 1,651
3082231 유머 환경호르몬 맛.jpg 15 02:47 4,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