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이든 뭐든 팍팍 낳아" 선우용여, 선 넘은 출산 강요 '갑론을박'[이슈S]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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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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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영상에서 양수리로 향하는 도중 스태프가 물머리를 가리키며 "여기가 불륜하러 많이 온다"고 설명하자, 선우용여는 "불륜이든 뭐든 애들 팍팍 낳으라 그래"라고 말했다. 이어 "애들이 많아야 돼. 우리나라는 지금 아직"이라며 자나 깨나 저출산 걱정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선우용여의 출산 관련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월에는 유튜브 촬영 중 기혼 스태프에게 "왜 애가 없냐"며 연신 출산을 강조했다. 당시 스태프가 "다 각자의 삶이 있다"고 받아치자 선우용여는 "나도 강요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고, 스태프는 "선생님 되게 강요한다"고 일침을 가한 바 있다.
저출산 위기를 걱정하는 취지라 하더라도 불륜까지 언급하며 출산을 장려하는 듯한 발언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https://v.daum.net/v/20260521171202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