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연애관 논란' 해명…"매일 집에 데려다줘, 애정표현도" ('옥문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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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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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양상국은 최근 온라인상 불거졌던 '태도 논란'의 심경을 조심스레 밝힐 예정. 당시 양상국은 "여자친구를 집에 한 번도 데려다준 적이 없다"라고 발언해 연애관 논란에 휩싸였는데. 이에 대해 양상국은 실제 연애관을 솔직하게 고백했다는 후문.
양상국은 "실제로는 여자친구를 집에 매일 데려다주고, 애정 표현도 '사랑한다'고 말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평소 매우 내성적인 성격이지만 촬영장만 들어가면 웃기고 싶은 마음에 성격이 달라져 종종 무리수를 두게 된다고 털어놓으며, 자신을 두고 일어난 논란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양상국은 4년 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회상하며 옥탑방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개그맨이 되기 위해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로 상경했던 양상국은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어디 가서 제 얘기를 먼저 꺼내지 못하셨다"라고 털어놓았다. 특히 생전 택시 기사로 일하셨던 양상국의 아버지는 승객들이 먼저 양상국의 이야기를 꺼낼 때조차 "내 아들이다"라고 자랑하지 못했다고 밝혔는데.
박정수 기자 / 사진=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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