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스벅 종이에 그린 펜화로 유명했던 분의 스벅 최근 작품 (내용 추가 0521 18:31)
43,343 266
2026.05.21 16:57
43,343 266
SHTVJm

eHZFFl

VgTjST

cboZxX

PZRQpe

KdyWBP

sEUHox

FBjlpX

xJEjDR

TJJRXE

mRCvxs

uMNAvU

CSdVAZ

uJuDAE

KFdXjc

엠씨엠이랑 협업도 했던 분임

그 분의 마지막 스벅 낙서


ynPiXg

fukeAi

pnyYuT

스타벅스 종이봉투 위에 그려진 이 만년필 드로잉은 1980년 5월 광주의 택시를 담고 있습니다.

그 택시는 대한민국 민주항쟁 속에서 용기와 연대, 그리고 진실의 상징이었습니다.

이 작업은 최근 5월18일 둘러싼 스타벅스코리아 논란에서 제작되었습니다.

작품은 현대 소비문화의 표면 아래에서도 역사적 기억과 트라우마가 여전히 되살아날 수 있음을 이야기 합니다.

작가는 직접적인 항의 대신, 일회용 오브제를 조용한 기억의 매체로 바꾸어냈습니다.

이 그림 속 택시는 단순한 차량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의 증인입니다.

역사의 어둠 속을 지나 조용히 진실을 실어 나른 존재입니다.

<1980.5>

Fountain pen on Starbucks small paperbag



--------



FYVdJj
댓글이 지적한대로 작가님이 이런 사진을 같이 올리는 건 사실이야.

위의 사진은 처음 택시 그림이 올라왔을 때 사진이고

이 때 찍은 택시 그림도 나무 테이블을 배경으로 찍혀있어.

그런데 아래 사진을 봐



fukeAi

가장 최근 게시물에 굳이 별도로 새로 찍어 올린 이 사진.

다른 게 느껴지지 않아?

개인 추측으론 평상시처럼 518 기념 택시 그림을 올리셨다가

그 후에 스벅 논란을 접하시고 변한 작가의 마음과 의도가 느껴지는데.


니 개인 생각 아니냐 하면 말고

예술은 어디까지나 해석하기 나름이니까.


목록 스크랩 (3)
댓글 26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80 05.18 48,5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70,23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4,39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083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X 전소영 얼굴합 135 18:23 14,320
154082 이슈 몸 편한대신 월급 300만원vs몸 힘든대신 월급 400만원 376 18:08 13,474
154081 기사/뉴스 배달 노동자들 “스타벅스 배달 안 한다”…불매 선언 431 18:07 17,559
154080 이슈 만약에 친한 친구부부가 죽고 자식이 살아남았다면 510 17:56 28,350
154079 정치 문재인 전 대통령 평산마을 기자회동 사진 뜸 338 17:34 26,693
154078 기사/뉴스 "불륜이든 뭐든 팍팍 낳아" 선우용여, 선 넘은 출산 강요 '갑론을박'[이슈S] 376 17:20 26,658
154077 이슈 너무 급격히 사이버스러워진 불교 근황 281 17:14 38,806
154076 기사/뉴스 스타벅스 5·18 탱크데이 논란으로 SSG 야구단 퇴출의 목소리까지 나오고 있다는듯 330 17:10 33,387
» 유머 스벅 종이에 그린 펜화로 유명했던 분의 스벅 최근 작품 (내용 추가 0521 18:31) 266 16:57 43,343
154074 기사/뉴스 '스벅 탱크데이'에 광주신세계 속앓이…정용진 아닌 정유경 회장 소유 239 16:49 24,674
154073 이슈 인용에서 양쪽 다 물러섬이 없는 트윗 569 16:44 43,413
154072 기사/뉴스 [단독] 아이유·변우석 '대군부인', 욕 먹는데도 몰아보기 강행한 속사정 474 16:42 30,678
154071 이슈 🤬 이대로 가면 ㄹㅇ 참사 각이라는 GTX 철근누락 상황 574 16:33 42,979
154070 이슈 오늘자 노출 코스프레 관련 킨텍스 경고문.jpg 125 16:25 26,743
154069 이슈 앰버서더 팬들 경악하는 루이비통 신상 컬렉션 218 16:24 46,087
154068 이슈 10명 중 1명은 겪는다는 현상 430 16:17 51,169
154067 이슈 객기부리다 배에 대포맞고 죽은남자 368 16:16 35,076
154066 이슈 한중일 각 언어로 비난받고 있다는 만두? 만들기 영상 189 16:12 32,719
154065 기사/뉴스 [단독]배우 김규리 자택서 강도 행각…40대 남성 검거 217 16:05 49,847
154064 이슈 한 대학교 기숙사 퇴소 사유 199 16:05 34,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