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말: "밖에 비와서 못 나가. 안돼. 비오는 소리 들리잖아. 비 오잖아 비. 안돼에. 우리 내일 나가자. 내일 저녁에 나가자? 알았지?" 얘네가 들은 말: "(...) 나가자. (...) 나가자? 알았지?"
무명의 더쿠
|
14:14 |
조회 수 2500
https://x.com/i/status/2057044730735988885
https://x.com/i/status/205704473073598888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