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그 버릇이 어디가나. 삼성은 어제 노조가 수용한 중노위 중재안을 거부하고 노조 위원장을 몰래 화장실까지 따라가 '따로 만나자'고 제안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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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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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ratm71/status/2057305593522839685?s=46&t=7bbuEbQnsMdnAg4ZAcWq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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