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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한로로·르세라핌·세이마이네임·아이딧·모디세이…서울가요대상 설레는 3차 라인업 [35th 서울가요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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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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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서울가요대상. 사진| 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제공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3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스포츠서울 주최‧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주관, 이하 ‘서울가요대상’)은 21일 한로로, 르세라핌, 세이마이네임, 아이딧, 모디세이(데뷔 순) 등 다채로운 아티스트가 이름을 올린 3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한로로. 사진 | 어센틱

‘대세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서울가요대상’에 출격한다. 그는 데뷔 후 청춘의 불안과 성장을 담은 감성적인 가사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근 ‘사랑하게 될 거야’와 ‘0+0’이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역주행 열풍을 일으켰다.

한로로는 지난 4월 총 두 트랙이 담긴 새 디지털 싱글 ‘애증’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두 곡의 뮤직비디오는 공개한지 한 달도 안 돼 합산 조회수 600만 회를 넘기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한로로가 ‘서울가요대상’에서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르세라핌. 사진 | 쏘스뮤직

르세라핌도 ‘서울가요대상’을 찾는다. 이들은 매번 예상을 뛰어넘는 콘셉트 소화력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 뮤직비디오 유튜브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한 영상 9편,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한 곡만 총 16곡에 달하는 등 글로벌 영향력을 드러냈다.

이들은 오는 22일 3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돌아온다. ‘퓨어플로우 파트1(’PUREFLOW‘ pt.1)’은 르세라핌이 두려움을 알게 되면서 생긴 변화와 성장을 담은 앨범이다. 여기에 타이틀곡 ‘붐팔라(BOOMPALA)’는 ‘관점과 태도에 따라 두려움은 사실 별 게 아닌 허상일 수 있다’고 말하는 노래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마카레나(Macarena)’를 샘플링했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세이마이네임. 사진 | 인코드엔터

세이마이네임은 올해도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이들은 지난해 ‘서울가요대상’에서 ‘올해의 발견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루키’로 눈도장을 받았다. 당시 특유의 사랑스러움이 돋보이는 봄 캐럴 ‘샤랄라(shalala)’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2025년 12월 세 번째 EP ‘앤 아워 바이브(&Our Vibe)’를 발매하고 더욱 탄탄해진 라이브 실력과 칼군무를 선보였다. 전작 대비 2배 이상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입증했고, 타이틀곡 ‘유에프오(어텐션)(UFO(ATTENT!ON)’로 지상파 음악방송 첫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이딧.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스타쉽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탄생한 보이그룹 아이딧도 ’서울가요대상‘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아이딧은 지난 2025년 9월 첫 번째 미니 앨범 ’아이 디드 잇.(I did it.)‘을 발표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데뷔 12일 만에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제멋대로 찬란하게‘로 1위를 차지해 저력을 입증했다.

아이딧은 5월 가요계 컴백 대전에 합류한다. 오는 27일 새 싱글 ‘플라이!(FLY!)’ 발매를 앞둔 가운데, 지난 4월 개최한 첫 팬 콘서트에서 수록곡 ‘어텐션(Attent!on)’을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베일에 싸인 타이틀곡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도 더욱 높아지고 있다.

‘괴물 신인’ 모디세이가 ‘서울가요대상’에 출격한다. 모디세이는 두 차례 Mnet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지난달 13일 데뷔 싱글 ‘1. 갓 훜드: 언 어딕티브 심포니(1.Got Hooked: An Addictive Symphony)’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데뷔 싱글은 초동 판매량 30만 장을 돌파하며 2026년 데뷔 그룹 가운데 판매량 2위를 기록하는 등 막강한 화제성과 팬덤 파워를 증명했다.

모디세이. 사진 | ONECEAD


뿐만 아니라 모디세이는 데뷔 한 달 만에 한국과 일본, 중국을 오가며 글로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국내 다양한 음악방송 무대에 오른 데 이어, ‘케이콘 재팬 2026(KCON JAPAN 2026)’에서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쳐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중국에선 팬 사인회를 개최하며 차세대 글로벌 보이그룹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68/000124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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