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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축구] 수원fc위민이 여자 아시아클럽 챔피언스리그 준결승-결승전 개최한 우리나라한테 받은 차별 대우 (분노 혈압주의)

무명의 더쿠 | 12:51 | 조회 수 744

1,숙소 강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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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가 대회를 앞두고 지정한 호텔 중 하나다. 원칙 상 숙소는 공개되지 않지만 이게 오히려 공개된 셈이다. 협회 관계자는 “팀의 숙소와 이동 동선은 원래부터 공개되는 내용이 전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수원FC 위민도 같은 날 노보텔로 들어가는 일정이었다. 하지만 사흘 전 수원FC 위민이 일방적인 통보를 들었다. 대한축구협회는 "AFC의 방침이니 수원FC 위민은 노보텔이 아닌 이비스 호텔로 가라"고 전달했다. 수원FC 위민 측은 일방적으로 사흘 전 이 소식을 듣고 반발했지만 협회는 "우리도 어쩔 수 없다"고 항변했다. 이 지침이 AFC에서 협회로 내려온 건지는 확인이 불가능하다. 

출처 : 스포츠니어스(http://www.sports-g.com)

 

 

통일부가 정치부 기자들에게 숙소 유출 해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북한 선수들보다 낮은

등급의 숙소로 이동함

 

2.통일부,북한 대북단체에게 응원비용으로 최대 3억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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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팀을 동시에 응원하겠다며 수억 원의 정부 기금을 지원받은 응원단이 정작 그라운드 위에서는 한쪽 편만 일방적으로 응원하는 기형적인 행태를 보였다. 통일부로부터 남북협력기금 약 3억 원을 지원받아 민간단체 주도로 결성된 공동응원단은 '공동'이라는 명색이 무색하게 수원FC 위민(대한민국)을 철저히 외면한 채, 내고향여자축구단(북한)의 서포터를 자처하며 안방 경기장을 사실상 북한의 홈구장으로 만들어버렸다.

 

 

공동응원단이 최대 3억원의 세금을 지원 받으면서 수원fc위민과 내고향wfc응원 하겠다고 했지만

사실상 북한만 응원함

 

 

심지어 수원fc 서포터즈에겐 지급된 금액 0원

 

또한 포트리스 (수원fc서포터즈)

측이 공동응원에 대해 불쾌함을 표하니까 대북단체에서는 남한에서 열리는 축구대회인데 포트리스를 나쁜사람으로 매도함

 

 

https://www.instagram.com/p/DYOyiYHkSDm/

 

 

 

 

3. 통일부의 거짓말

남북 공동응원단이 수원fc와 같이 응원 했다고 통일부에서는 입장을 냈지만 남북공동응원단은 우리나 선수들이 실수 할때마다 환호함

 

 

https://youtube.com/shorts/LZgJXjq-L_A

 

 

 

 

 

실제로 선수들과 감독들은 서운함을 느낌

 

 


서운함은 선수단 내부에서도 그대로 감지된다. 수원FC위민의 한 선수는 “한국에서 개최된다고 할 때 정말 설렜다”라면서 “이유는 단순하다. 정말 이런 큰 대회에서 응원을 오롯이 받고 힘 내서 뭔가 보여 드리고 준비하고 싶었다. 정말 평소보다 한두 명의 팬이라도 더 모시고 경기하는 걸 꿈꿨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 토로했다.

특히 ‘공동 응원’ 또한 오히려 사기를 꺾는 요소가 됐다. 또다른 선수는 “나도 ‘공동 응원’이라는 걸 처음 들어봤다”라면서 “AWCL이라는 대회가 어떤 대회인지 모르는 모양이다. 게다가 우리 소중한 팬인 ‘포트리스’의 입장도 무시한 것으로 알고 있다. 도대체 공동 응원이 어떻게 진행되는 건지 모르겠다. 공동 응원이라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이느냐”라고 되물었다.

수원FC위민의 서운함은 비단 공동 응원에만 향하지 않는다. 18일에 열린 훈련에서도 그랬다. 당시 수원FC위민과 내고향 축구단은 같은 훈련장을 썼다. 내고향이 먼저 훈련했고 그들이 다 빠져나간 후 수원FC위민이 훈련장으로 들어왔다. 그런데 그들이 받은 관심은 ‘극과 극’이었다.

관계자는 “내고향 축구단이 왔을 때 경찰 병력도 어마어마하게 동원됐고 몰래 보려고 하는 취재진도 상당했다”라면서 “내고향 축구단이 철수하고 수원FC위민이 훈련을 시작했을 때 취재진 뿐만 아니라 경찰 등 정부 관계자들도 썰물처럼 빠져 나갔다. 선수들이 ‘우리는 뒷전이구나’라고 생각하기에 충분한 상황”이라고 귀띔했다.

 

 

https://www.sports-g.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566

 

 

 

통일부가 원하는대로 대북단체가 남북한 공동응원을 하고 싶었으면

 

 

https://youtube.com/shorts/U1RcnGot59M

 

 

조별예선이 진행된  미얀마를 갔었어야 했는데 수원fc위민은 팬 혼자 갔다옴

 

 

 상금이 15억이나 걸린 대회에서 나라에서 자국민이 있는 팀을 응원을 안하고 북한을 응원하는지

경기가 끝난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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