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4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677만명 '역대 최대'…카드 소비 6조원 돌파
913 9
2026.05.21 12:37
913 9



 

올해 1∼4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광객 증가와 함께 이들의 국내 소비 규모도 6조원을 돌파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1~4월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이 677만명으로 집계됐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558만명보다 21%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다.

지난 4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203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늘었다. 지난 3월 처음 월간 2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200만명대를 기록한 것이다.

국가별로는 중국 관광객이 57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일본 관광객도 30만명으로 증가세를 이끌었다. 대만 19만명, 홍콩 7만명 등 중화권 방문객도 꾸준히 늘었으며 미주 23만명, 유럽 18만명 등 장거리 관광시장 성장세도 이어졌다.

문체부는 "중동 사태 이전 예약 수요가 반영되면서 4월 입국에는 고유가와 유류할증료 상승 영향이 제한적이었다"며 "'K-컬처' 확산과 함께 한국이 세계적인 관광 목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광객 증가는 내수 소비 확대에도 영향을 미쳤다.

지난달 외국인 관광객 국내 카드 지출액은 1조9000억원으로, 관련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올해 1~4월 누적 카드 지출액도 6조99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2.6% 증가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0/0000106414?sid=101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73 05.18 47,51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8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8,0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514 기사/뉴스 연우, ‘무쇠소녀단3’서 쇼트트랙 도전 “열심히 훈련할 것” 16:58 68
3074513 유머 스벅 종이에 그린 펜화로 유명했던 분의 스벅 마지막 작품 11 16:57 777
3074512 기사/뉴스 "담합 신고하면 팔자 고치도록"…공정위, 포상금 상한 없앤다 1 16:56 94
3074511 정치 오세훈 캠프, 'GTX 철근누락' 보도 MBC 기자·국토부 경찰 고발 24 16:55 410
3074510 기사/뉴스 레전드 예능 'god의 육아일기' 4K로 본다…웨이브, 고화질 리마스터링 버전 공개 4 16:54 134
3074509 이슈 <21세기 대군부인> 관련 MBC에 의견 남기는 곳 (드라마 공홈은 x) 12 16:50 591
3074508 이슈 𝑶𝒖𝒕𝒇𝒊𝒕 𝑶𝒇 𝑻𝒉𝒆 𝑴𝑪𝑫 : 𝑶𝑶𝑻𝑴 with #셔누X형원 #몬스타엑스 (오늘 컴백) 1 16:50 54
3074507 이슈 그럼 이 날씨에 뜨거운 거 먹어요? 2 16:50 718
3074506 이슈 반려동물의 수명이 짧은 이유.jpg 16 16:50 1,393
3074505 기사/뉴스 대법 "비의료인 문신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냐"…34년만 판례변경 16:49 159
3074504 기사/뉴스 '스벅 탱크데이'에 광주신세계 속앓이…정용진 아닌 정유경 회장 소유 28 16:49 1,624
3074503 유머 연기 천재 대배우 감자 보고 가셈 10 16:48 1,227
3074502 이슈 삼성이 실리콘밸리 성공 스토리와 다른 근본 이유 16:46 535
3074501 기사/뉴스 故김창민 감독 때려 숨지게 한 30대 2명 구속…검찰 ‘상해치사→살인’ 혐의 변경 4 16:45 439
3074500 유머 너네 살면서 젤 흑역사 뭐임 18 16:45 757
3074499 이슈 인용에서 양쪽 다 물러섬이 없는 트윗 52 16:44 2,068
3074498 정보 이재명 대통령 럽스타그램 29 16:44 2,723
3074497 이슈 실시간 난리난 애니 원피스 전시장 15 16:44 1,520
3074496 기사/뉴스 "승진 누락보다 DX 발령 더 무섭다"…삼성전자 동료끼리 '성과급 100배차' 12 16:42 955
3074495 정치 개혁신당보다 국힘 후보 뽑겠다는 비율이 더 높은 조국혁신당 지지자 4 16:42 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