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현대건설, 고급 아파트 단지에 '미술품 수장고' 적용
2,534 12
2026.05.21 12:28
2,534 12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현대건설은 국내 건설사 최초로 아파트 단지 내에 예술품을 보관하는 '아트 수장고'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압구정3구역 아트수장고 적용 이미지 [현대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압구정3구역 아트수장고 적용 이미지
[현대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현대건설은 서울옥션 관계사 서울옥션블루와 협업해 서울 강남구 압구정3구역을 시작으로 주요 프리미엄 단지에 아트 수장고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수장고는 미술관, 박물관 등에 설치된 예술품 보관시설로 온·습도 유지, 보안 등을 위한 특수 설비를 갖춘 공간이다.

현대건설은 단지 내 아트 수장고에 입주민 본인이나 지인의 예술품을 보관하고, 향후 필요한 경우 디지털 공간에서 전시, 시세 평가, 판매로까지 연계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미술품 위탁과 보관, 운송, 보험, 구매, 담보대출 등을 아우르는 컨시어지 서비스, 글로벌 아트 투어, 신진 작가 작품 전시, 경매 이벤트 등 다양한 콘텐츠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서울옥션블루에서 개발한 '서울옥션 인텔리전스'(SAI) 서비스를 도입해 미술품 시세 평가와 시장 정보 제공, 전문가와의 1대 1 상담 등을 제공한다. 현대건설의 고급 브랜드 '디에이치' 입주민 전용 주거 플랫폼 '마이 디에이치 앱'을 통해 디에이치 대치 에델루이 단지에 처음으로 적용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90285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311 05.19 27,1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3,2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6,74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356 기사/뉴스 [속보] 대법 “HD현대重, 사내하청 교섭의무 없다…구 노동조합법 적용” 14:46 47
3074355 기사/뉴스 BTS 한마디에 美 피자집 대박…“14년 역사상 가장 바쁜 날이었다” 1 14:46 238
3074354 기사/뉴스 [속보] 대법 "미용문신 시술, 무면허 의료행위 아니다"... 34년 만에 판례 변경 7 14:45 265
3074353 기사/뉴스 [르포]"매물 잠기니…2500가구 단지에 전세도 10개 안돼" 14:44 73
3074352 이슈 하이라이트 윤두준 양요섭 X 플레어유 최립우 강우진 비스트 픽션 챌린지 14:43 60
3074351 이슈 한국 BL 웹툰 <징크스> 넨도로이드 피규어 상세컷.jpg 11 14:42 623
3074350 이슈 오늘 오십프로 제발회 박경림 14:41 778
3074349 이슈 책읽는 사람이랑 커뮤하는 사람 차이 알려드림 5 14:41 896
3074348 이슈 아침마다 만져달라고 배위로 올라오는 강아지 1 14:40 665
3074347 기사/뉴스 ‘공식석상 지각’ 김병만, 직접 입 열었다 “빗길 정체 생각하지 못한 잘못” 2 14:40 557
3074346 기사/뉴스 '반포대교 포르쉐 추락' 운전자, 반성문 32건 쓰고 재판서 "진심으로 반성" 3 14:39 431
3074345 이슈 배우덬들 몰리고 있다는 요시다유니 전시.jpg 13 14:38 1,490
3074344 기사/뉴스 ‘오십프로’ 오정세 “‘극한직업’ 신하균과 재회, 길게 호흡해 신나” 5 14:37 362
3074343 정치 李대통령 "5·18 등 국가 폭력 피해자 모욕, 강력 응징해야" 2 14:37 182
3074342 이슈 자기 최애템이랑 잠든 아이 4 14:35 595
3074341 이슈 진실의 눈동자와 납작만두 1 14:35 442
3074340 이슈 토크쇼에서 소맥을 선보인 대니얼 대 킴, 해외반응 8 14:35 940
3074339 이슈 적군인지 아군인지 모르겠음 (feat.스벅) 18 14:34 1,349
3074338 이슈 전소미 틱톡 업로드 14:33 130
3074337 기사/뉴스 세 살 동생 안으려던 딸 살해…중국인 친부 "딸에게 사죄, 평생 속죄" 15 14:33 1,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