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독립유공자 후손 소원 들어준다"…보훈부, '희망동행' 프로젝트 추진
239 7
2026.05.21 11:15
239 7



국가보훈부는 21일 한국수력원자력,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와 '희망동행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희망동행 프로젝트는 독립유공자 본인 또는 후손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심사를 통해 150여 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200만 원 한도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이다.

보훈부는 오는 6월 20일까지 의료·주거·문화·여가 등 다양한 분야의 소원을 접수할 예정이다. 최종 대상자 150여 명에게 결정된 금액은 대상자가 희망하는 월에 지급한다.

따뜻한하루는 지난 2024년 보훈부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독립유공자 후손, 국내외 6·25 참전용사, 상이군경 등 나라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 기부,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강윤진 보훈부 차관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사업을 확대해 '모두를 위한 특별한 희생이 특별한 보상과 지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7766?sid=100

 

목록 스크랩 (0)
댓글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308 05.19 25,5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4,85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61,87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7,1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65,9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2,80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3,67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4226 이슈 스타벅스 매장 직원의 호소 12:16 64
3074225 유머 대구에서 창업한 치킨브랜드들 12:15 127
3074224 기사/뉴스 [단독] 어젠 친구였지만 … 넷마블, 스튜디오드래곤에 40억 청구 소송 5 12:08 955
3074223 유머 톱스타 A양 임신설 확산.... 돌연 내실행 35 12:07 5,266
3074222 이슈 미국사람에게 이번 스벅 사태 설명해주기 14 12:07 1,759
3074221 이슈 디올이 올해 칸 영화제에서 선보인 셀럽들 의상 4 12:07 582
3074220 기사/뉴스 삼성 노사 갈등…'노조 문제 더 커' 77% '회사 문제' 11% [NBS] 12:06 163
3074219 이슈 김재원 “모든 세포 미쳐 날 뛰어…댄스세포 냉동 고민” [인터뷰] 7 12:06 537
3074218 유머 음료 마시는 두종류의 타입 18 12:06 653
3074217 이슈 동탄에 있다는 멸공 반점있다는 멸공 반점 20 12:05 2,050
3074216 이슈 오늘 개봉한 연상호 감독 영화 <군체> 17 12:03 1,311
3074215 유머 여동생도 손절치는 현재 스타벅스 103 12:02 9,838
3074214 이슈 '트라이앵글'의 센터! 박지현의 'love is' 댄스 직캠📸 (유퀴즈) 3 12:02 259
3074213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9 12:01 267
3074212 이슈 스벅의 뉴턴 텀블러도 우연히 지어진 이름이 아닌것같은 이유 11 12:00 821
3074211 이슈 518 탱크 사태를 겪는 매장 직원의 호소 57 12:00 4,673
3074210 정치 [속보] 李 비판 하루만에…이스라엘, 체포된 韓국민 2명 석방 8 11:59 728
3074209 이슈 두 대의 휴머로이드 로봇이 눈짓 주고받고, 협력하여 침대 정리함 3 11:59 392
3074208 이슈 귀화가 뭔 뜻인지 모르는 거 같은 극우들 6 11:56 1,301
3074207 이슈 방탄소년단 정국 뉴욕 캘빈클라인 팝업 대기줄 현황 11 11:56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