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휘영 장관 "K-팝 공연장, 지방선거 후 지자체와 입지 협의"
572 10
2026.05.21 10:07
572 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957852?sid=103

 

"5만석 규모 공연장 빨리 만들어야"
"국민주권정부 2년차 성실히 준비"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영화·영상분과 제3차 회의를 열었다. (사진=문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6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문화예술정책자문위원회 영화·영상분과 제3차 회의를 열었다. (사진=문체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K-팝 공연장 건설과 관련해 6·3 지방선거 후 새로 구성되는 지방정부와 협의해 입지를 선정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K-팝 공연장 확보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질문에 "새로 짓는 공연장은 지방정부가 새로 구성되면 협의해 선정하려고 한다"고 답했다.

문체부는 K-팝 공연 수요에 비해 공연장이 부족하다고 보고, 5만석 규모와 2~3만석 규모로 나눠 확충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신축뿐 아니라 기존 시설 리모델링 등도 검토 대상이다.

전국 여러 지자체가 공연장 건립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문체부는 실제 수요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입지를 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대통령은 "5만석 전후의 대규모 공연장이 몇 개가 필요한가"도 물었다. 최 장관은 "현재 일본에는 4개가 있고, 또 하나가 건설 중이다. 한국은 그 정도 개수는 아니어도, 그런 규모의 공연장을 빨리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 이뤄진 국정 1년 성과 보고에서 최 장관은 K-관광과 K-콘텐츠의 성장과 일상 속 문화향유 확대를 설명했다.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이 1894만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쓰고, 하반기에만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7%가 증가한 점을 들며 "중동 전쟁에도 올해 상반기에만 22%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K-콘텐츠 수출액도 149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최 장관은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대통력직속기구로 대중문화교류위원회를 발족하고, 고질적인 콘텐츠 불법 유통을 막고 암표를 근절하기 위한 법 개정을 했다"고 말했다.

(중략)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우당탕탕 요괴 판타지! 영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예매권 이벤트 99 08.30 33,91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22,70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881,80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19,93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56,48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9,09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3,45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1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4,1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7,30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6,1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5244 유머 95일차에 하고 싶은 말 다 해서 과묵바오가 됐다는 푸바오 ㅋㅋㅋ 14:09 62
3145243 이슈 [속보] 경찰 "제주 실종 여성 장씨 사망 원인 '불명'" 23 14:07 722
3145242 이슈 인생 전체가 거짓이었던 것을 알게된 남성 2 14:07 460
3145241 이슈 2026년 2분기 글로벌 주요 기업 영업이익 순위 3 14:07 92
3145240 기사/뉴스 경찰 '자본시장법 위반' 방시혁 이번주 검찰송치…20개월만 14:06 45
3145239 이슈 새로뜬 방탄소년단 뷔 티르티르 쿠션 광고 화보 1컷 1 14:05 172
3145238 유머 유세윤한테 돈 빌리느니 사채쓰겠다는 장동민 11 14:04 797
3145237 이슈 펭수×고양고양이의 그행안 댄스챌린지 2 14:04 90
3145236 이슈 청하 CHUNG HA Digital Single [México] Official MD 14:03 69
3145235 이슈 정은지 #파도_i_love_LOVE Vocal Challenge with OURBIRTHDAY 아치라야 🌊 14:02 28
3145234 이슈 갑자기 범죄자 돼버린 박성광 1 14:02 823
3145233 정보 네이버페이5원이오 7 14:01 435
3145232 유머 이런 십덕들을 봤나~~ 2 14:01 352
3145231 유머 한화 방산 연구원이라는 연프 남출.jpg 9 13:59 2,158
3145230 이슈 사람인 게 분명한 진돗개 3 13:58 530
3145229 기사/뉴스 [속보] 네팔 재난 당국 "홍수·산사태 사망자, 903명으로 증가" 4 13:56 352
3145228 유머 기안84의 3년 숙성된 귤 담금주 28 13:55 2,560
3145227 기사/뉴스 청년통장 부러운 4050 노렸다...서울시 '낀세대 연금' 도입 추진 7 13:55 837
3145226 이슈 정말 환생이란 게 있는걸까? 생각하게 만드는 전에 키우던 반려견이 딸로 돌아온 것 같다는 유튜버 50 13:54 2,326
3145225 기사/뉴스 태풍, 한반도 비껴갔지만 7월 폭염 불렀다…6일 만에 4.1℃ 상승 13:54 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