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창업주 등산하다 추락사했는데, 장남 긴급체포…패션업체 ‘망고’에서 무슨 일?
2,530 6
2026.05.21 09:53
2,530 6

2024년 12월 스페인 패션 기업 망고의 창업주 이사크 안디치(사망 당시 71세) 회장이 산에서 추락사한 사건과 관련해 장남인 조나탄 안디치(45) 부회장이 체포됐다. 아버지와 함께 산에 올랐던 장남은 추락 당시 유일한 목격자였지만 이후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바 있다.

 

로이터·AFP 통신에 따르면 안디치 부회장은 19일 오전(현지시간) 스페인 카탈루냐 경찰에 체포돼 조사를 받은 이후 수갑을 찬 채로 법원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구속을 결정하면서 보석금으로 100만 유로(약 17억5000만원)를 책정했다. 이후 안디치 부회장은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다.

 

사고 당시 아들은 “아버지보다 앞서 걸어가고 있었고, 낙석 소리가 들려 뒤를 돌아본 순간 아버지가 절벽 아래로 추락하고 있었다”고 진술한 바 있으나 경찰은 그를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하고 휴대전화 내용 등 증거를 확인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안디치 가족은 성명을 내 “장남에 대한 정당한 증거는 전혀 없고 앞으로도 발견되지 않을 것”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한편 망고는 바르셀로나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상장사다. 회사 지분 95%는 장남과 자매 2명 등 안디치 회장의 세 자녀가 공동 보유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92617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54 07.27 113,569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206,32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65,5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78,8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30,64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3,34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7,45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9,74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4,4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9,3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02,0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28518 기사/뉴스 롯데칠성음료, 사직구장 '펩시 페스티벌' 개최…입장객 전원 한정판 하키티 증정 09:36 4
3128517 기사/뉴스 외신 “삼전닉스 레버리지는 韓정부 실패…집값 폭등, 청년들 투기판 내몰아” 6 09:33 267
3128516 유머 중국 가상 연애 강제 이별령 3 09:33 774
3128515 이슈 범인 놓쳐도 경고, 수사 뭉개도 견책.. 정말 보완수사 ‘요구권’으로 충분할까 1 09:32 61
3128514 기사/뉴스 제13호 초강력 태풍 '돌핀', 일본 향해 이동 중…한반도 영향줄까, 한반도 향할까, 북태평양고기압이 변수 8 09:29 433
3128513 기사/뉴스 김숙 "보복운전 매니저, 내가 타고 있어도 못참고 반복..바로 잘랐다" [핫피플] 6 09:29 1,158
3128512 기사/뉴스 '호프' 음문석 "'유퀴즈' 출연에 집안 난리나…가문의 영광" 4 09:28 520
3128511 이슈 방탄소년단 그래미 보이콧은 소속사 하이브 아닌 멤버들 결정 4 09:28 858
3128510 기사/뉴스 박진영, 청와대 입성 "세계 최대 K-코첼라 만들 것" (전참시) 2 09:27 346
3128509 기사/뉴스 외신도 놀랐다... 미국마저 두려워한 상품, 한국이 손댄 결과 7 09:26 1,700
3128508 유머 방문객수가 줄고 있다는 제주도 하리보월드 18 09:25 2,470
3128507 유머 언니가싸울때야라고하지말라그랬지너한번만더야라고해봐라어디콱씨 1 09:25 336
3128506 기사/뉴스 김종국 롱런 이유, 유재석과 똑같네 “안 좋은 자리·관계 피하며 리스크 줄여”(유퀴즈) 3 09:25 519
3128505 기사/뉴스 라이즈, 인스파이어 아레나 360도 꽉 채운다..데뷔 3주년 팬미팅 ‘전석 매진’ 5 09:25 284
3128504 기사/뉴스 김종국, 신혼생활 자랑 “아내 애칭=이름, 다치지 말라는 잔소리 많이 들어”(유퀴즈) 4 09:24 550
3128503 기사/뉴스 자레드 레토, 미성년자 성폭행 의혹 터졌다…본인은 혐의 부인 [월드이슈M] 5 09:24 926
3128502 기사/뉴스 황정민, 사생활 논란에 금주 재조명…"잔실수 많아져, 아내와만 마셔야지 생각" [엑's 이슈] 1 09:24 547
3128501 기사/뉴스 [단독] 사라진 줄 알았던 조선 근대 걸작, 일본 왕실서 찾았다 18 09:22 1,398
3128500 기사/뉴스 월드컵 무대서 입은 BTS 지민 셔츠, 1억6000만원에 낙찰 10 09:21 690
3128499 이슈 김도훈이 부러워한 성공한 축덕 임영웅의 삶.jpg  13 09:19 1,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