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민 아내 뿔났다…'이혼숙려캠프' 섭외에 "천생연분이라 못 버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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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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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노유민 아내는 개인 SNS에 "도대체 몇 번째인지. 랜덤으로 그냥 막 보내나보다"라며 JTBC '이혼숙려캠프' 측에서 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문자에는 "안녕하세요, JTBC '이혼숙려캠프' 제작진입니다. 우선, 해당 메시지를 받고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는 문장이 담겨있다.
그의 아내는 "가끔 짜증 날 때도 있지만 이혼할 정도는 아니다. 죽을 때까지 데리고 살 거니까 그만 보내라 제작진분들"이라며 "천생연분이라서 못 버린다"라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1/0002013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