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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적조로 난리났다는 일본 해안가ㄷㄷ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57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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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일본 스루가만 해안가를 덮은 적조 

 

원래 이시기 시거리가 나타나긴 하는데 날이 더워지자 대량증식한듯.

 

심해와 이어진 곳이라 이렇게 적조까지 발전하는건 드문 케이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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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를 붉게 덮은 플랑크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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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 스루가만 인접시중 가장 적조가 크게 발생한 시즈오카현 누마즈시

 

소식을 듣고 낮부터 온 해안가에 여기저기서 사람이 찾아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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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조 구경하러 여행을 온다고? 싶겠지만 정확히 말하면 낮보다는 밤이 중요

 

왜냐면 이번 적조의 원인인 플랑크톤이 야광충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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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충은 파도나 돌맹이등의 작은 충격에 빛을 발하는데 이번엔 바다가 빛나는 수준

 

그리하여 밤부터 야광충 구경파티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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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 바닷가에 돌던지며 구경하는 사람들

 

일반 폰카로 찍어도 빛나는게 잘 찍힐만큼 밝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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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발생한 곳이 러브라이브 오타쿠가 많이 사는 마을 누마즈다보니,

 

야광충과 함께 덕후들의 최애찍기 정모가 열린 수준이였다고.

 

애초에 평일이라 찾아간 사람중 대부분이 성지에서 구경하려는 팬과 사진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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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MV처럼 우리의 바다가 빛난다고......! 반짝임을 찾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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