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공시(公視) 새 드라마 《안녕 1987(再見1987)》에 한국배우 출연


https://youtu.be/zIZm6k3hPBw
소개글 구글 번역↓
줄거리 |
"굿바이(안녕) 1987"은 45년에 걸친 시대적 분위기를 재현한 고예산 드라마입니다.
이야기는 1942년, 반항적인 추쉐와 대만 국립대만의 잘생기고 세련된 우등생 리쥔셴이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식민 지배에 저항하려는 공통된 이상으로 사랑에 빠진 두 사람은 결혼하지만, 격동하는 시대는 잔혹하게 그들을 갈라놓습니다. 역사의 흐름에 맞서지 못하는 두 사람은 혼돈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이 드라마는 1987년부터 일제 강점기, 지하 당 활동, 대만 주둔군의 탄압, 그리고 이승만 정권에 항의한 한국의 4·19 학생 운동까지, 시대적 격변 속에서 사랑과 이상, 그리고 이별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국경과 서로 다른 시대의 운명이 얽혀 있는 이 드라마는, 개인이 어려운 선택을 통해 삶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기는 과정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줍니다.
드라마 <굿바이 1987>은 시대를 아우르는 웅장한 서사시일 뿐만 아니라, 대만과 한국의 역사에 보내는 애틋한 사랑의 편지이기도 하며, 시간의 흐름 속에 묻힌 상처를 섬세한 시선으로 어루만져 줍니다.
줄거리 | 40년에 걸친 이야기. 우리는 1940년대에 사랑에 빠졌지만, 시대의 흐름에 의해 강제로 헤어져 평생 서로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로 남았습니다. 운명이 우리를 갈라놓았을 때, 당신은 타지에서 방황했고, 나는 외딴 섬에서 무명으로 살았습니다. 그러던 1987년, 한 통의 편지가 두려움에 휩싸여 봉인되었던 삶을 다시 열어젖힙니다. 과연 우리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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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 보니
문희경 배우는 한국에 온 대만 남자와 같이 30년을 사는 한국인 부인 캐릭터로 출연,
고국에 돌아가고 싶었지만 돌아가지 못한 남편의 유해를 들고 대만에 가 그의 가족들을 만나게 되는 역할이라고 함.
(기사 참고 : https://v.daum.net/v/pUT3mnhLLa)
이유비 배우 역시 한국 여자와 대만 남자의 사랑 이야기를 한국어로 연기한다고 함.
정확한 건 드라마 나와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