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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홍국기 한주홍 김세린 기자 = 스타벅스코리아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진행된 '탱크 데이' 이벤트 논란 여파로 여름철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스타벅스는 20일 여름철을 대비해 다음 주부터 진행할 예정이었던 '서머 프로모션'과 '서머 e-프리퀀시'를 연기한다고 이날 사내 내부망에 공지했다.
스타벅스는 공지문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자숙의 마음으로 행사를 연기 및 취소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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