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이들 미연이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미연은 새 드라마 '운명을 보는 회사원'에 특별출연한다. 이미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무당이 될 팔자를 타고난 주인공이 평범한 회사원이 되고자 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미연이 특별출연하는 '운명을 보는 회사원'은 tvN 편성 예정이다. 배우 서인국, 정수정이 주연으로 나선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11/0002013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