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부유했는데 접대? 내 이름은 제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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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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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여사는 안 전 회장 등이 제기한 의혹을 모두 부인했다. 그는 "쥴리라는 예명을 사용한 적 있느냐"는 질문에 "단 한번도 없다"고 답했다. 이어 자신의 영어 이름은 쥴리가 아닌 '제니'라며 "저를 아직도 제니라고 부르는 어른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이름을 쓴 적도 없는데 그 얘기를 듣고 충격 받아 그때부터 정신과 약을 먹기 시작했다. 6년간 약을 복용중"이라고 호소했다.
또 "1995년에 서울 강남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접대부로 일한 사실이 있냐"는 질문에 "1995년이요? 없어요. 학생인데"라고 답변했다. 김 여사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며 "교육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를 많이 했던 시절"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알고 지내던 검사가 많았다. 지인들이 중간에 다리를 많이 놔서 만나게 됐다"며 "외모는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대화를 나눠보니 아주 인격자여서 높게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김 여사는 "쥴리라는 이름을 쓴 적도 없는데 그 얘기를 듣고 충격 받아 그때부터 정신과 약을 먹기 시작했다. 6년간 약을 복용중"이라고 호소했다.
또 "1995년에 서울 강남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접대부로 일한 사실이 있냐"는 질문에 "1995년이요? 없어요. 학생인데"라고 답변했다. 김 여사는 "당시 교육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숙명여대 대학원에 들어갔고 아침저녁으로 학교를 다녔다. 호텔을 드나들 상황도 아니었다"며 "교육 자격증을 따기 위해 공부를 많이 했던 시절"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서는 "알고 지내던 검사가 많았다. 지인들이 중간에 다리를 많이 놔서 만나게 됐다"며 "외모는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대화를 나눠보니 아주 인격자여서 높게 평가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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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