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외교부 "韓 유조선 1척 통행료 없이 호르무즈 통과"…6월 8일 도착
1,158 16
2026.05.20 16:36
1,158 16

중동 사태로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가운데 유조선 1척이 현재 해협을 통과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외교부에 따르면 이란 측은 지난 18일 한국 선박 1척에 대해 해협 통항이 가능하다고 주이란한국대사관을 통해 전달했다.

해당 유조선은 지난 19일 이란이 제시한 항로를 따라 이동했으며, 이날 중 오만만을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조현 외교부 장관도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 출석해 "이란 측과 협의해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유조선에는 원유 200만 배럴이 실려있다.

마린트래픽 등에 따르면 해당 선박은 HMM이 운영하는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로 확인됐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피격된 나무호와 같은 HMM이 운영하는 선박이다.

다만 외교부는 이번 허가가 나무호 피격과는 관련이 없다는 입장이다. 또 이란 측에 통행료 등을 지불하지도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니버설 위너호는 내달 8일 울산항에 입항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1374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78 05.19 18,16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1,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439 유머 운동을 못하는 이유 17:44 136
3073438 이슈 언니네 산지직송3 출연진 17:44 173
3073437 유머 우리나라 고속도로 상황이 별로 안 좋다고 느껴질 땐 4 17:43 422
3073436 기사/뉴스 [단독] 아이들 미연, 연기 활동 재개…'운명을 보는 회사원' 특별출연 2 17:42 197
3073435 기사/뉴스 태양, '나는 솔로' 애청자 인증.."인생에 대해 배웠다" ('피식쇼') 1 17:42 74
3073434 기사/뉴스 임지연·허남준 일냈다..‘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2주 연속 1위 [공식] 6 17:41 198
3073433 이슈 국내 언론 리뷰 뜨기 시작한 영화 <군체> 3 17:41 654
3073432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천세’, 대본에 있었다…제가 무지했다 9 17:39 641
3073431 유머 와 나 진짜 이 고양이 울음소리때문에 웃음이 멈추질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6 17:39 745
3073430 기사/뉴스 “비싼 빵 사먹은 나만 억울하네요”…밀가루값 담합 제분사, 역대 최대 과징금 17:39 191
3073429 이슈 [현장영상] 9살 꼬마가 어른이 될 때까지…북런던 뒤집어놓은 아스날 우승 확정의 순간 / KBS 2026.05.20. 17:39 84
3073428 이슈 분홍 꽃 사이에 자기도 꽃인 냥 숨어 있는 추초앵무 13 17:37 901
3073427 이슈 화장실 밖에서 일진들이 똥냄새 난다고 누군지 얼굴본다고 함.jpg 14 17:37 2,042
3073426 기사/뉴스 크렘린궁 "11월 中선전 APEC서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가능" 17:36 55
3073425 유머 입맛 없는 사람은 영원히 이해 못하는 거 7 17:36 566
3073424 이슈 영화 <군체> 씨네플레이 별점 13 17:36 1,323
3073423 이슈 무신사 모델로 발탁된 기안84 17 17:36 1,084
3073422 유머 진청록색 우산을 못쓰게 된 사람 4 17:36 1,032
3073421 정치 오세훈 캠프, 'GTX 철근 누락' 보도 MBC 기자들 고발… MBC "알권리 훼손" 4 17:35 258
3073420 이슈 방영 당시 4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최고의 장희빈 중 하나로 꼽히는 1995년판 SBS 장희빈 5 17:35 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