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할텐데'… 빽가·이천희, ‘예측불가’ 시즌2 질문에 굳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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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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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가’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송은이는 “프로그램 덕분에 두 사람과 친해졌는데 끝나고 나서 보고 싶고 허전한 마음이 들었다. 그런 감정은 오랜만이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김숙 역시 “집을 같이 짓는다는 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 같다”라며 가족 같은 멤버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예측불가’를 향한 궁금증 해소 타임이 진행됐다. “공사를 하면서 방송이고 뭐고 나를 한 대 치고 싶었던 적 있냐”라는 돌직구 질문에, 빽가는 “첫 방송부터!”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그는 “송은이 김숙 한통속이다”라고 발언해 제주 폐가 리모델링 과정에서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방송을 통해 비하인드가 밝혀질 전망이다.
‘쑥 하우스’ 관련 질문도 이어졌다. “1억 원을 준다면 집을 고치기 전 비포 버전에서 1박 할 수 있냐”라는 물음에 빽가와 이천희는 단호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즌2’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는 두 사람이 동시에 말을 잇지 못한 채 정지 화면 같은 리액션을 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는 “보통 시즌2 제안은 웬만하면 한다고 하지 않냐”라고 반응했다. 이후 두 사람의 예측 불가한 답변에 현장이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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