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하이브 자회사 드림에이지, 20여명 대상 희망퇴직 추진
1,483 4
2026.05.20 16:00
1,483 4

하이브, 공식 공지 없이 개별 직원 면담 진행

드림에이지 별도 HR부서 없어 하이브가 면담

드림에이지, "리소스 효율화 차원에서 진행"

업계 "사실상 권고사직 수순" 반응


tvtQJI

[메트로신문] 하이브의 게임 자회사 드림에이지가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상 권고사직 성격의 개별 면담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조직 효율화와 리소스 재배치 차원"이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희망퇴직을 위한 수순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0일 <메트로경제신문> 이 제보받은 내용에 따르면 하이브의 자회사 드림에이지는 최근 전체 직원 200여 명 가운데 약 20명 안팎을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 과정에서는 조직 개편과 인원 효율화 방향, 전환 배치 가능성, 희망퇴직 절차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하이브 인사 담당자는 일부 직원들에게 본사 내 타 부서 전환배치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해당 절차는 별도 채용 보장이 없는 상태에서 공개채용과 유사한 방식으로 다시 지원 과정을 거쳐야 하는 구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의 희망퇴직 또는 권고사직이라는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과정이 일반적인 조직 개편과는 다소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공식 공지나 전체 메일 없이 개별 면담 중심으로 진행됐고, 별도 서면 기록도 최소화하는 분위기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드림에이지에는 독립적인 인사 조직이 없고, 인사와 재무·총무 기능 상당수를 하이브 본사가 통합 관리하는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면담 역시 하이브 HR 조직이 직접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통상, 조직 개편이나 희망퇴직이 진행될 경우 최소한의 공지와 절차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례는 공식적인 구조조정 형태로 비치는 상황 자체를 상당히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읽힌다"고 말했다.


전문 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6052050025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12 05.18 35,9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2,5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5,72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448 이슈 유치원때부터 23년 사귄 커플의 결말..jpg 1 17:55 450
3073447 이슈 일본인들이 쪽팔려하는 일본 남돌 칸영화제 사진 14 17:54 541
3073446 이슈 누군가를 이정도로 조롱하고 싶음.twt 1 17:54 186
3073445 정치 조국당 성비위사건은 오히려 자기가 섭할 문제라는 조국 1 17:53 109
3073444 유머 절실하게 뛰어오면 문 열어준다는 기관사 32 17:52 1,428
3073443 정보 2년간 안 나은 다래끼 하루만에 없앤 방법 17:51 494
3073442 기사/뉴스 공격적 '70대 실버개미'…20대 比 거래빈도 4배, 수익 13배 3 17:51 155
3073441 유머 인간을 걱정하기 시작한 클로드 10 17:49 1,108
3073440 이슈 하츠투하츠 지우 이안 쇼츠 업뎃 unexpected🫣 17:49 108
3073439 팁/유용/추천 국중박 보이는도슨트 한국어, 영어 나레이션을 둘다 한꺼번에 담당한 연예인 4 17:46 1,536
3073438 유머 운동을 못하는 이유 8 17:44 1,276
3073437 이슈 언니네 산지직송3 출연진 11 17:44 1,472
3073436 유머 우리나라 고속도로 상황이 별로 안 좋다고 느껴질 땐 18 17:43 2,095
3073435 기사/뉴스 [단독] 아이들 미연, 연기 활동 재개…'운명을 보는 회사원' 특별출연 10 17:42 845
3073434 기사/뉴스 태양, '나는 솔로' 애청자 인증.."인생에 대해 배웠다" ('피식쇼') 5 17:42 412
3073433 기사/뉴스 임지연·허남준 일냈다..‘멋진 신세계’ 넷플릭스 2주 연속 1위 [공식] 13 17:41 506
3073432 이슈 국내 언론 리뷰 뜨기 시작한 영화 <군체> 10 17:41 1,903
3073431 기사/뉴스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 “‘천세’, 대본에 있었다…제가 무지했다 28 17:39 1,565
3073430 유머 와 나 진짜 이 고양이 울음소리때문에 웃음이 멈추질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twt 11 17:39 1,536
3073429 기사/뉴스 “비싼 빵 사먹은 나만 억울하네요”…밀가루값 담합 제분사, 역대 최대 과징금 4 17:39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