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하이브 자회사 드림에이지, 20여명 대상 희망퇴직 추진
1,542 4
2026.05.20 16:00
1,542 4

하이브, 공식 공지 없이 개별 직원 면담 진행

드림에이지 별도 HR부서 없어 하이브가 면담

드림에이지, "리소스 효율화 차원에서 진행"

업계 "사실상 권고사직 수순" 반응


tvtQJI

[메트로신문] 하이브의 게임 자회사 드림에이지가 최근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실상 권고사직 성격의 개별 면담을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측은 "조직 효율화와 리소스 재배치 차원"이라는 입장이지만, 업계에서는 희망퇴직을 위한 수순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20일 <메트로경제신문> 이 제보받은 내용에 따르면 하이브의 자회사 드림에이지는 최근 전체 직원 200여 명 가운데 약 20명 안팎을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 과정에서는 조직 개편과 인원 효율화 방향, 전환 배치 가능성, 희망퇴직 절차 등이 논의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하이브 인사 담당자는 일부 직원들에게 본사 내 타 부서 전환배치 지원 프로그램 참여를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해당 절차는 별도 채용 보장이 없는 상태에서 공개채용과 유사한 방식으로 다시 지원 과정을 거쳐야 하는 구조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상의 희망퇴직 또는 권고사직이라는 설명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과정이 일반적인 조직 개편과는 다소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공식 공지나 전체 메일 없이 개별 면담 중심으로 진행됐고, 별도 서면 기록도 최소화하는 분위기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드림에이지에는 독립적인 인사 조직이 없고, 인사와 재무·총무 기능 상당수를 하이브 본사가 통합 관리하는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면담 역시 하이브 HR 조직이 직접 진행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 게임업계 관계자는 "통상, 조직 개편이나 희망퇴직이 진행될 경우 최소한의 공지와 절차가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사례는 공식적인 구조조정 형태로 비치는 상황 자체를 상당히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읽힌다"고 말했다.


전문 https://m.metroseoul.co.kr/article/20260520500257

목록 스크랩 (0)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82 05.19 18,32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92,50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53,6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5,7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6,3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1,32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5,3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4,13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1,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3505 이슈 한국 인종차별하면서 일방적으로 계약파기한 영화의 최근 근황.jpg 18:38 45
3073504 이슈 태양 'LIVE FAST DIE SLOW' 멜론 일간 추이 1 18:35 171
3073503 이슈 데이식스 도운 유튜브 - 30대는 출장갈 때 이런 것도 들고 다녀요? [윤도운도윤] 18:34 116
3073502 이슈 기리고 세아 근황 18:34 251
3073501 이슈 결국 솔로로 컴백한 재쓰비 가비.ytb 18:34 132
3073500 이슈 있지 'MOTTO' 멜론 일간 추이 2 18:33 267
3073499 이슈 마이클 잭슨 영화 보고 온 사람이라면 안나와서 아쉬울만한 여가수 1 18:32 315
3073498 이슈 치운지 4개월이 지난 쓰레기집의 모습 24 18:32 1,738
3073497 이슈 짹에서 반응 좋은 르세라핌 김채원 커버...🚗🎤 1 18:29 386
3073496 기사/뉴스 [단독] “위원장 수당은 1500만원”…삼전 초기업노조 ‘7만명’ 깨져 9 18:29 686
3073495 기사/뉴스 '나의 해방일지' 잇는 '모자무싸', 조용히 강한 이야기의 힘 18:28 176
3073494 이슈 한국거래소, '감사의견 거절' 금양 상장폐지 결정 7 18:28 904
3073493 이슈 친구가 비둘기 되기 VS 100억 벌기 18:28 226
3073492 이슈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안성재 모수 레스토랑 14 18:27 1,544
3073491 기사/뉴스 방미통위 “‘21세기 대군부인’ 지원금, 제작비 아니다…회수 계획 없어” 1 18:26 301
3073490 이슈 입술 색깔로 유명한 나홍진 감독 8 18:26 2,176
3073489 유머 야쿠쟈 없냐 야쿠쟈 야쿠자 남쟈!!! 11 18:24 1,559
3073488 유머 이거 경험했으면 진짜 금수저임.jpg 35 18:24 3,559
3073487 유머 취사병 취랄의 끝판왕 알고보니 감독이라니 5 18:23 861
3073486 이슈 흠 나이 먹어보니까 걍 해버리는 사람들이 승자인 거 같음 7 18:22 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