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쌍둥이였다 “전혀 안 닮아‥동생이 더 키 크고 인기 많아” (살롱드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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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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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TEO 테오’ 웹예능 ‘살롱드립’
[뉴스엔 하지원 기자]
허남준은 쌍둥이 동생이 있다며 "내가 형이다"라고 밝혔다. 허남준은 '똑같이 생겼어?'라는 질문을 제일 많이 받는다며 "하나도 안 닮았다. 동생은 완전 T에 계획형이다. 외모는 나보다 크고 까맣다"라고 이야기했다.
장도연이 "'몇 분 몇 초 차이 안 나니까 형이라 안 해' 이런 친구들도 있던데"라고 묻자 허남준은 "어릴 때부터 형이라고 안 했다. '야'라고 한다. 엄격한 할머니 할아버지는 앞에서는 형이라고 하기 싫으니까 아예 부르지도 않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허남준은 "어릴 때부터 동생이 나보다 성장도 빨랐다. 말만 형이고 동생 취급받았다. 옷도 물려받고 했다"라고 전했다. 허남준은 인기도 동생이 더 많았다며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라고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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