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AM 이창민,'트로트 전향'에 입 열었다…"발라드는 나의 근본" ('무명전설')

무명의 더쿠 | 15:15 | 조회 수 703
wpplky

최종 6위를 기록한 이창민은 TOP7에 등극한 소감에 대해 "원래 트로트는 작곡으로만 접근하고 있었다. 그래서 정식으로 무대에 서고 경연을 하는게 긴장됐었다"며 "결과적으로는 TOP7에 들 수 있게 돼서 영광스럽다.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계속 놓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AM 활동 등 높은 인지도로 인한 부담은 없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이창민은 "처음 도전할 때 주변에서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지원 당시에 보컬적으로 슬럼프가 왔다. 보컬 레슨을 받기도 했다"며 "다른 결과를 얻으려면 다른 일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어느 순간 들더라. 그래서 '무명전설'에 도전했다"고 덧붙였다.


향후 발라드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발라드는 저의 근본이다. 아마 2AM 활동이 없었다면 지금의 저도 없었을 것"이라며 "2AM 활동에서는 팀의 맏형이자 발라더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릴 거고, 솔로 활동으로는 TOP7 멤버 중 한 명으로서 좋은 무대 보여드리겠다. 둘다 잘해보겠다"고 밝혔다.




박주원 기자


https://v.daum.net/v/20260520151304513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4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296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이번 스벅사태로 파묘되고있는 정용진 과거 행적들
    • 17:19
    • 조회 19
    • 유머
    • 보넥도 리우 명재현 & 엔믹스 릴리 “똑똑똑” 챌린지
    • 17:18
    • 조회 35
    • 이슈
    • [공식] 이승환 측, 전 구미시장 상대 항소…"반드시 개인 배상책임 인정 받겠다" (전문)
    • 17:17
    • 조회 172
    • 기사/뉴스
    • 자수로 이색 포인트를 준 손수건 디자인
    • 17:17
    • 조회 375
    • 유머
    7
    • 포카 뒷면의 한 획을 그을 거 같은 라이즈 소희
    • 17:16
    • 조회 487
    • 이슈
    4
    • 교육 유튜버 미미미누의 활동.jpg
    • 17:15
    • 조회 911
    • 이슈
    • 지치고 병든 나나나나나
    • 17:14
    • 조회 146
    • 유머
    • 쥬니어네이버 플래시 게임 아직도 되는 거 아는 사람?
    • 17:14
    • 조회 336
    • 이슈
    6
    • 나 들고다니는 인형 뭐냐고 물어봐서 공홈가서 보여주려고 들어갔는데
    • 17:12
    • 조회 847
    • 유머
    2
    • 얼굴합 좋아보이는 박지훈X전소영
    • 17:12
    • 조회 927
    • 이슈
    14
    • "흰피부"에 집착하는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이 사용한다고 믿는 것
    • 17:11
    • 조회 2342
    • 이슈
    46
    • 내일 전국 날씨.jpg
    • 17:11
    • 조회 1493
    • 이슈
    7
    • 열살 차이 커플의 하루 데이트 비용 브이로그
    • 17:10
    • 조회 2551
    • 이슈
    50
    • 비 오는 날 아침 출근길에 본 부녀만화
    • 17:09
    • 조회 657
    • 유머
    4
    • 칸 영화제도 못말린 김도연의 팬사랑
    • 17:07
    • 조회 647
    • 이슈
    3
    • 이번 일베벅스 사태를 통해 보는 자칭 우파들 특징
    • 17:06
    • 조회 1669
    • 유머
    29
    • 인용 알티 난리난 일본 드라마...twt
    • 17:05
    • 조회 3352
    • 이슈
    48
    • [티벤직캠] 박지훈&윤경호&한동희&이홍내 - Bodyelse
    • 17:05
    • 조회 464
    • 이슈
    4
    • 앞사람 헤어스타일 때문에 시합장이 안보임
    • 17:04
    • 조회 1562
    • 유머
    4
    • 김건희, 법정서 '쥴리 의혹' 부인…"부유했는데 접대? 내 이름은 제니"
    • 17:03
    • 조회 1948
    • 기사/뉴스
    37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