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코첼라서 트로트를? 태양 “대성 ‘날 봐, 귀순’ 무대 말렸다‥살짝 무서워”(피식쇼)

무명의 더쿠 | 05-20 | 조회 수 1016
LSMhLy
dmZFYh
bOPOis

앞서 태양이 소속된 빅뱅은 지난 4월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이하 '코첼라')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코첼라 어땠나”라는 질문에 태양은 “엄청났다. 난 관중석에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는 건 상상도 못 했다. 팬 분들이 엄청 많이 계시고, 엄청 많이 기다리셨다. 우리가 무대 위에 섰는데 엄청나게 환호하시고. 우리 첫 곡이 ‘뱅뱅뱅’인데 떼창을 했다. 팬분들의 떼창을 들으니까 ‘됐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이용주는 “솔로 무대가 대박이었다 ‘링가 링가’. 완벽한 무대였지만 약간 아쉬운 게 히트곡이 많지 않나. 왜 ‘링가 링가’를 선택했나”라고 질문했다. 태양은 “곡 리스트를 만들 때 고민을 많이 했다. 솔로곡이 많지만 코첼라니까 분위기를 띄우기 이해 ‘링가 링가’로 결정했다. 진짜 좋은 선택이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솔로 무대 당시 선보인 대성의 ‘날 봐, 귀순’ 무대도 큰 화제가 됐다. 이용주가 “그 공연을 어떻게 생각한 건가”라고 묻자, 태양은 “말했던 것처럼 지드래곤은 신나는 노래가 많고, 나도 하나 있고 근데 대성이. 트로트를 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은 ‘해도 되나?’ 살짝 무서웠다. 코첼라잖아. 내가 ‘대성아 다시 생각해 보자’라고 말했다. 대성이는 자신감이 넘쳤다. ‘코첼라에서 트로트를 누가 할 수 있겠나. 내가 할 수 있어’라고 했다. 내가 솔직하게 말 못했다. 마음 상할까 봐. 근데 대성이는 의심하지 않았다. 그냥 ‘이게 나야’라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태양은 “실제로 거기서 많은 외국 팬들이 충격 받았다. 그런 장르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으니까. 결국 사랑에 빠졌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60520150453045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6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7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핫게갔던 고3 담임이 생기부 작성 안 하고 해외로 날랐다는 글 블라인드 원본.jpg
    • 06:17
    • 조회 2078
    • 이슈
    8
    • 방송하는데 고양이가 끼어들어
    • 06:15
    • 조회 443
    • 유머
    2
    • 야비하게 편집된 영상 보는 효리수
    • 06:12
    • 조회 580
    • 유머
    4
    • 엔비디아 1분기 실적 발표 매출 816억달러(122조원)
    • 05:41
    • 조회 2685
    • 기사/뉴스
    15
    • 16년전 어제 발매된, 소녀시대 & 2PM "Cabi Song"
    • 04:47
    • 조회 313
    • 이슈
    6
    • 새벽에 보면 등골 서늘해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7편
    • 04:44
    • 조회 258
    • 유머
    1
    • 외국인들 서울오면 전부 강북에만 몰려있음
    • 04:36
    • 조회 4845
    • 이슈
    42
    • <호프> 칸 프레스 컨퍼런스 중 무례한 서양 기자
    • 04:25
    • 조회 2797
    • 이슈
    11
    • 바세린 모델 된 제니
    • 04:22
    • 조회 2797
    • 이슈
    4
    • 은근 다시 보고 싶어하는 사람 많은 예능 코너
    • 04:05
    • 조회 3014
    • 이슈
    21
    • 캡슐까지 귀여워서 화제인 슈퍼 마리오 요시 가챠.jpg
    • 04:03
    • 조회 1943
    • 유머
    9
    • 12년전 어제 발매된, 오렌지 캬라멜 "아빙아빙"
    • 03:28
    • 조회 279
    • 이슈
    2
    • 패널들도 할말을 잃은 문재인 전 대통령 행보
    • 03:26
    • 조회 3065
    • 정치
    10
    • 있지 [MOTTO] 초동 3일차 종료
    • 03:22
    • 조회 971
    • 이슈
    • 현재 적조로 난리났다는 일본 해안가ㄷㄷ
    • 03:20
    • 조회 16390
    • 정보
    98
    • 너무 충격적인 70일 아기 폭행 사건 (영상 주의)
    • 03:16
    • 조회 7909
    • 이슈
    82
    • 가짜 뉴스에 아빠 등장시키기
    • 03:07
    • 조회 1413
    • 유머
    2
    • 제로베이스원 'TOP 5' 멜론 일간 추이
    • 02:59
    • 조회 1084
    • 이슈
    6
    • 보이넥스트도어 '똑똑똑' 멜론 일간 추이
    • 02:58
    • 조회 988
    • 이슈
    7
    • 내가 진짜 좋아하는 장르가 뭐냐면은 충사, 던전밥 이런… 뭐라하냐 생활밀착형 가상생물학?이야
    • 02:47
    • 조회 1394
    • 이슈
    7
back to top